25년 만에 부산서 개최한 전국체전…23일 저녁 화려한 폐회식 작성일 10-21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1/0008550836_001_20251021073615725.jpg" alt="" /><em class="img_desc">SHOW2 '할매와 할망'(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시는 25년 만에 개최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의 폐회식을 오는 23일 오후 6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면서 7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고 21일 밝혔다.<br><br>시에 따르면 폐회식은 '뱅기뜬다, 날자!'를 주제로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치열한 경기를 펼친 선수단이 부산을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br><br>폐회식 공식 행사는 오후 6시 개식통고와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종합시상, 대한체육회장 폐회사, 부산시장 환송사, 성화소화 등이 이어진다.<br><br> 특히 '쇼(SHOW) 1'과 '쇼(SHOW) 2'는 경기장을 대형 LED 무대로 활용한 영상과 공연으로 신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br><br>폐회식 축하공연에는 국내 유명 트로트 가수 김희재, 홍지윤, 진해성이 출연한다. <br><br>박형준 시장은 "2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선수와 시민의 열정이 빛난 아름다운 축제였다"며 "이번 대회가 부산을 '글로벌 스포츠 허브 도시'로 발전시키는 발판이 될 것이며, 시민 건강 증진과 전문 체육 육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누리꾼들 뜯어 말렸는데…송세라, 결혼식 앞두고 귀 닫았다 10-21 다음 '크리스티·폰타나·킴부탱·슐팅·벨제부르·산토스·김길리·사로까지' 12년간 최민정의 경쟁자는 있었지만, 그를 넘어선 자는 여전히 아무도 없다!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