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난 장윤정한테만 잘 하면 되나? 다시 태어나면 결혼NO"스트레스 토로('두집살림') 작성일 10-2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CUh61y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2aabc3ac7feeff069ae97c1964d8c2d70092ba004013efd7b642d3f5d412d8" dmcf-pid="YDhulPtW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tvnews/20251021231426665iykj.png" data-org-width="600" dmcf-mid="yeovg0Oc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tvnews/20251021231426665iyk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da75429edb2876224e3031f4c35ff2da142213da7b5ce6feadedcf8caa25e7" dmcf-pid="Gwl7SQFYC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도경완이 장윤정의 남편으로 살아가는 고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25052c7a2b7565ba81f5493dbbb47769bce4d8a195e2e86a9e384284acfe125" dmcf-pid="HrSzvx3Ghg"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도경완은 '장윤정의 남편'으로 살아가는 것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d968496842acda4148483d430c4951caf2125c06eebdffa6ef58eb0c160ac80e" dmcf-pid="XmvqTM0HTo"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난 장윤정 문화청장이 된 느낌이다. 사람들이 나를 만나면 첫 마디가 '장윤정한테 잘 해줘'라고 한다. 사람들은 내가 장윤정한테만 잘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정작 나에게는 관심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타이틀이 '장윤정 남편'이 되니 스트레스가 많았다. 그런데 내가 어찌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지 않나. 나한테 짜증도 많이 냈다. 밖에서 '얼마나 좋아 와이프가 돈 잘 벌어서' 이런 얘기를 듣다보니까 스트레스를 받는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0ec03fd8e7b4b30c78a4b163dcc93c49bec32500779f16f5a832748967794a6" dmcf-pid="ZsTByRpXSL"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내 남편'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준다. 내가 의지하고 있고 남편 덕분에 살고 있고 남편이 없으면 결혼 생활을 할 수 없다는 표현을 정말 많이 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c362cf77731cebc00cdd1eef6eb33a38f016a330eae012032a0aef5ea30626d" dmcf-pid="5DQwxYjJln"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다시 태어나면 또 결혼할 거냐"라는 질문에 "난 안 한다. 또 매순간 미안해 질 거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7511b06791cf12fd78011244d95ac42495152b0c07c6cb3799495978fc2ab605" dmcf-pid="1wxrMGAiSi"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도경완은 후배 아나운서 김진웅의 '서브' 발언으로 몸살을 앓았다. </p> <p contents-hash="2ea1a1db25e97ad4531adf089d8b3b3d7608ef7384e15291f2c1f7ca9f9a1797" dmcf-pid="trMmRHcnSJ" dmcf-ptype="general">김진웅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결혼정보업체를 찾았다가 자사 아나운서 선배인 도경완을 두고 무례한 발언을 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해당 방송분에서 김진웅은 "난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 선배에게 결례인 말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의 서브로는 못 산다"라고 했다. 함께한 엄지인은 "도경완이 왜 서브냐"라고 이를 지적했는데, 김진웅은 굽히지 않고 "정말 (도)경완 선배님 죄송하고 결례일 수 있지만 저는 그렇게는 쉽지 않을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309f418069fd43904acc82dfe6078dc3b8f499ddaa914bb58b69f45a5b1d639" dmcf-pid="FmRseXkLvd" dmcf-ptype="general">이후 도경완의 아내 장윤정은 자신의 SNS에 "친분도 없는데"라며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나 장난으로 포장될 수 없다. 가족 사이에서 서브는 없다"라고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03f97b50e8b15d3a5fde325057f67f49d9ba17c8cd9a16e2fd05d3eef7f1124" dmcf-pid="3seOdZEoye" dmcf-ptype="general">결국 김진웅은 "아직까지 경험도 부족하고, 스스로에겐 귀하게 찾아온 기회인 듯해 의욕만 앞서다 보니 신중하지 못했다, 그 결과 해서는 안 될 말을 내뱉고 말았다"라며 "특히 도경완 선배님께서는 제가 지역 근무할 때도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고, 항상 배고프면 연락하라고 말씀하실 만큼 후배들을 챙기는 따뜻한 선배님이셨음에도 제가 큰 폐를 끼치게 되어 진정 송구한 마음뿐"이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0OdIJ5Dgy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혁 결별설' 이새롬, 배우로 새 출발 예고…손호준과 한솥밥 [공식] 10-21 다음 윤진이, 출산 후 탈모에 휑한 이마 공개했는데..."이제 빈틈이 안 보여"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