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윤석, 김선호와 남남케미…거물 국회의원役 ‘의원님이’ 출연 작성일 10-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CDCWNd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3f3040f3fb5cec5ea53a817454b651a289f38a83d9f559adcb9eadf398c8f3" dmcf-pid="xMvsvXkL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윤석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바이러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영화. 오는 5월 7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2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173814529lcnz.jpg" data-org-width="800" dmcf-mid="4oGly5Dg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173814529lc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윤석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바이러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영화. 오는 5월 7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28/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99e4015e0ed7dd4af8d458392f97f327bd78d1970a09b92e848741fdc5bbce" dmcf-pid="yWP9PJ71rc"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윤석이 김선호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06a615ec7f1ed1a80c1e6b6cd69bc61fd1f7ebd441fdd488224642d3159251bc" dmcf-pid="WYQ2QiztwA" dmcf-ptype="general">22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윤석은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에서 6선의 거물 국회의원 역을 맡을 예정이다. ‘의원님이 보우하사’의 플랫폼 및 채널은 미정이다. </p> <p contents-hash="0efcb4262dfe6daedaccde4b4b2ee6976223552da028f1edc0c5206a2cd7a503" dmcf-pid="YGxVxnqFsj" dmcf-ptype="general">‘의원님이 보우하사’는 유명 웹소설이 원작으로 6선 거물 국회의원인 구영진(김윤석)이 2008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10년 전인 1998년 눈을 뜬 뒤, 유일하게 자신을 알아보는 9급 공무원 차재림(김선호)과 콤비 플레이를 펼치는 판타지 장르다. ‘질투의 화신’, ‘사이코지만 괜찮아’, ‘남자친구’, ‘미지의 세계’ 등을 연출한 박신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p> <p contents-hash="b6b1458c4c10d273b570da3d1bcf1690764363bf84aee52e4a0f18c0945775c1" dmcf-pid="GHMfMLB3IN" dmcf-ptype="general">극중 김윤석은 구영진을 연기할 예정이다. 구영진은 대한민국 정치계에서 정점에 있다가 측근들의 배신으로 특검 조사를 받다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f6faf9eb8abad147a0245145fec5159d42750f49e68f784e3e86dbb8cac14e1b" dmcf-pid="HXR4Rob0ra" dmcf-ptype="general">김윤석은 1988년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데뷔한 김윤석은 38년차 배우다. 영화 ‘타짜’, ‘추격자’, ‘도둑들’, ‘1987’를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등 수많은 작품에서 묵직한 존재감과 강렬한 연기로 사랑 받았다. </p> <p contents-hash="34750d2db09e9e4eb6a55a0a4de697a1afbc5410f032e2de327ec54b7d9be2e0" dmcf-pid="XZe8egKprg" dmcf-ptype="general">또한 김윤석은 2019년 영화 ‘미성년’을 통해 감독으로 데뷔해 제23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에서 베스트 데뷔상을 수상했고, 2022년에는 제13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감독으로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p> <p contents-hash="5317aa2e537d8183c9c9683bbb888e898fa9ec48ccce1f2420a137df86a1095e" dmcf-pid="Z5d6da9UDo"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만든 ‘가짜 이정재’에 5억 뜯긴 50대 여성… 소속사 “강경 대응” 10-22 다음 티아라 ‘왜 이러니’ 리메이크한 BAE173 챌린지, 전 세계로 주목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