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와이스 합작…한화 19년 만에 KS 작성일 10-25 61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53/2025/10/25/0000053434_001_20251025012816461.jpg" alt="" /></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PO) 5차전에서 11-2로 이겨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한화가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은 건 2006년 삼성과 만나 준우승한 이후 처음이다. 한화는 26일부터 정규시즌 1위 LG 트윈스와 7전 4선승제 한국시리즈를 시작한다. LG와 한화의 포스트시즌 격돌은 이번이 처음이다. <br> <br> 한화 문동주(사진)는 기자단 투표 87표 중 61표를 얻어 PO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그는 PO 1차전과 3차전에서 총 6이닝 10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해 1승 1홀드를 기록했다. MVP 상금은 300만원이다. 한화 코디 폰세는 5차전에서 5이닝 5피안타 9탈삼진 1실점(비자책점)으로 역투해 데일리 MVP에 올랐다. <br> <br> 한화는 1회말 노시환의 좌전 적시타와 채은성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뽑고, 삼성이 1점을 추격한 3회말엔 다시 채은성의 적시 2루타와 상대 실책을 묶어 3점을 더했다. 6회부터는 또 다른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를 마운드에 올려 삼성의 추격을 봉쇄했다. 문현빈은 8회말 3점 홈런으로 한국시리즈행 쐐기 축포를 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아스피날은 최악 중의 최고야’ UFC 레전드 브라운, ‘인물’ 없는 헤비급에 한숨…“존스와 맞대결 아니면 뭘 더 해야 해?” [UFC] 10-25 다음 "대한민국, 버리고 조롱, 불공평해!" 린샤오쥔, 돌연 네덜란드행 '반칙왕' 오명 딛고 재도약 정조준...'암스테르담 장기 훈련으로 부활 신호탄'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