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상대 여배우 ‘썩은내 사건’ 폭로…“도저히 못 참겠더라” 작성일 10-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rlfLB3a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6a82a4d3e969f369d8396c5571156c8a78919372f69b22817631b69128886d" dmcf-pid="zZmS4ob0a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드라마 ‘퍼스트레이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egye/20251025160315682ruhs.jpg" data-org-width="1200" dmcf-mid="0lVpaCJ6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egye/20251025160315682ru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드라마 ‘퍼스트레이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c8a4ba467ccd69358d06163cb44147020c6c98081b18bbac1bd77a9473a712" dmcf-pid="q5sv8gKpkf" dmcf-ptype="general"> 연예계 대표 비주얼 부부로 손꼽히는 유진·기태영 부부. 외모만큼이나 뛰어난 입담을 자랑하는 두 사람이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라마 촬영 중 겪은 뜻밖의 사연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edcd71d49db4a1cadd0e251ce12aea626474dbfc37816e05adabad2168db3da9" dmcf-pid="B1OT6a9UjV"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15일 부부의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서 부부는 밸런스 게임을 통해 입 냄새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2d4fdd3c519a70396982343dd6041eb10df2f057de306dc181f04fde4711b21" dmcf-pid="b83qkTgRa2" dmcf-ptype="general">이날 ‘입에서 하수구 냄새나는 배우 VS 대사를 계속 까먹는 배우’ 질문이 나오자, 신중하게 고민하던 기태영은 후자인 ‘대사를 계속 까먹는 배우’를 선택했다. 이에 대해 기태영은 “솔직히 배우들과 일하면서 대사를 까먹는 건 이해할 수 있다. 긴장하면 잘 잊어버리지 않나. 난 상대가 그러면 긴장을 풀어주려고 노력하고 일부러 NG를 내는 것처럼도 한다. 하지만 까먹는 게 도를 지나치면 화는 나지 않아도 힘들긴 정말 힘들다”라고 털어놨다.</p> <div contents-hash="ef67dadc0eb5faad7c0bf423c50a9b5df29f559e2960dd6dc35abb609f41b36b" dmcf-pid="K60BEyaeN9" dmcf-ptype="general"> 기태영은 이어 “입 냄새 나는 배우를 나쁘게 생각하진 않는다. 사람이 속이 안 좋거나 그러면 냄새가 나지 않나. 건강상 문제일 수도 있으니까 이해한다”라고 대인배 면모를 보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a8802cc658865e62296ca8ed3142ce361d29e413df0cfeb7a53acf4cba6c5" dmcf-pid="9PpbDWNd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egye/20251025160315904vjrv.jpg" data-org-width="700" dmcf-mid="pDzZdDPK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egye/20251025160315904vj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c36c0da77a3d6afbd822890f52c2d2f667ecc362f49e6c21fe4c285a643216" dmcf-pid="2QUKwYjJgb" dmcf-ptype="general"> 하지만 유진의 생각은 달랐다. 유진은 “그래도 대사 까먹는 게 입에서 하수구 냄새가 나는 것보다 낫다”라고 받아쳤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숨 참고 빨리 끝내면 되니까 대사 까먹는 것보다 입 냄새나는 게 낫지 않나”라고 물었다. 하지만 유진은 “상대 배우랑 대화하면서 합을 맞춰야 하는데 어떻게 숨을 참고 연기를 하느냐”며 “상대방이 대사할 때 내 얼굴도 따야 하는데 숨 참으면 표정에서 다 드러난다”라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5fc871644980bc9092c97dc879e473ffb63370c090a206f4d6a1a1c175f71177" dmcf-pid="Vxu9rGAiAB" dmcf-ptype="general">유진은 “남자배우가 냄새를 풍긴 적은 없었는데, 상대 여배우 입에서 담배 썩은 냄새가 나서 곤욕을 치른 적이 있다. 도저히 못 참겠더라”면서 직접 겪었던 일을 언급했다. 이를 듣던 기태영은 “모든 건 호흡이 중요하다”라고 수긍하는 반응을 보였다.</p> <div contents-hash="412a251f79a76cd717169d9ade2cd35e6689af89495e8b34d2a1b31c4a608641" dmcf-pid="fM72mHcncq" dmcf-ptype="general"> 해당 영상은 올라온 지 4일 만에 조회수 6만2천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낳았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f50953ff94ce3f56803c64e99dcad6894f455d46071673f85a2f3f413d51dc" dmcf-pid="4RzVsXkL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egye/20251025160316131pobo.jpg" data-org-width="700" dmcf-mid="UnPJGzSr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egye/20251025160316131po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fce1a796aee1b24fff5b6b780c8fe180444966cf3cb768aa489d0ec19e5eba" dmcf-pid="8eqfOZEoN7" dmcf-ptype="general"> 이 밖에 ‘바람을 피우고 평생 비밀로 하는 애인 vs 용서를 구하는 애인’에 대해 기태영은 전자를, 유진은 후자를 선택했다. 기태영은 전자를 택한 이유에 대해 “계속 관계를 유지할 거라면 차라리 모르는 게 낫다”라는 의견을 펼치며 “바람을 피우기 전에 먼저 헤어지고 바람을 피워라”라고 소신을 밝혔다. 후자를 택한 유진은 “회복하는 데 시간은 걸리겠지만 사랑의 정도에 따라 용서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의견을 내비쳤다. </div> <p contents-hash="c71dc3073571d536afc85d9edabbdef738792a3368c39f569c596b0687180b2e" dmcf-pid="6dB4I5Dgju" dmcf-ptype="general">또 ‘쩝쩝거리며 먹는 애인 vs 맛있는 건 혼자 골라 먹는 애인’에 대해 유진은 전자를, 기태영은 후자를 골랐다. 유진은 “쩝쩝거리는 소리는 얘기해 주면 고칠 수 있다”면서 “제가 쩝쩝거리며 먹는 스타일이었는데 SES 바다 언니의 지적에 그 버릇을 고쳤다”라고 밝혔다. 기태영은 “상태가 누구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애인이라면 혼자서 맛있는 걸 골라 먹어도 용서할 수 있다”라며 사랑꾼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p> <div contents-hash="c8b862fc9c94efd9ca315c07156856d2cb21b5f497c86f41a5170fa06fffdaa1" dmcf-pid="PJb8C1wacU" dmcf-ptype="general"> 이날 유진·기태영 부부의 밸런스 게임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 부부는 쳐다만 봐도 기분 좋다. 건강한 에너지”, “티격태격하면서도 말속에 사랑이 묻어있다. 알콩달콩 부럽다”, “두 분 통해서 참 많이 배운다”, “말도 잘하시고 귀감 되고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부를 향해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f31c72727944bd1ffb85fbfa346b8e3a0232b91a746eaafac821775305c13d" dmcf-pid="QiK6htrN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egye/20251025160316357wcgf.jpg" data-org-width="700" dmcf-mid="uPH3oOe4A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egye/20251025160316357wc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4509a79858b46a102aba8263492da5dc3432fb4b8cc1a0b0a0d2615e95f1db" dmcf-pid="xn9PlFmjN0" dmcf-ptype="general"> 유진·기태영 부부는 2009년 MBC 드라마 ‘인연 만들기’를 통해 연을 맺은 후 2010년 1월부터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 1년 6개월 만인 2011년 7월 결혼식에 골인했다. 배우들은 자신이 출연한 작품을 따라간다는 말이 있는데 두 사람도 드라마 제목대로 인연을 만든 셈이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희를 얻었으며 2018년 둘째 딸 로린이를 품에 안아 네 식구가 됐다. </div> <p contents-hash="a6a0af433922bc116c0e073381e16f500121e59810f1dca8e4a23a6371acf743" dmcf-pid="y5sv8gKpj3" dmcf-ptype="general">유진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N 드라마 ‘퍼스트레이디’에서 영부인 역할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기태영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능숙한 요리 솜씨와 육아 스킬을 자랑하며 ‘기줌마’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18ac09834cb6fbf515b43f0b658800c05dcf39632e39c5a8966aee94619ba6a" dmcf-pid="W1OT6a9UAF"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jkim@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함재현, 안방극장 데뷔…‘김 부장 이야기’ 캐스팅 10-25 다음 옥상달빛 김윤주 “남편 권정열, ‘너네 회사 돈 없어서 안 들어간다’고” (컬투쇼)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