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아침마당’ 1만회 앞두고 KBS 돌연 퇴사 “집행부 MC 교체 지시” 폭로 (동치미) 작성일 10-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X4q85T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c6317e5f4d2bec6264fdcf10e945b6e4ff4089b29454fce1c19443a4053eae" dmcf-pid="q0KaeN2u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083827173dlrm.jpg" data-org-width="922" dmcf-mid="urLvmTgR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083827173dl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e266b09a5f0f58d7f4936bb9802e81195f724371f0f0eb52f194ba92c244d8" dmcf-pid="Bp9NdjV7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083827353bkhi.jpg" data-org-width="922" dmcf-mid="7kD1ytrN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083827353bk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bU2jJAfzT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3791ba8c3ce8a4b4fe5fbf22824165aecc5289d1988c609b644915a9b41455a2" dmcf-pid="KuVAic4qWz" dmcf-ptype="general">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재원이 '아침마당' 하차 비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05919401e934e3b0455e51fd91e260c7832f943fbde1d1431f51a25cdc9e27c" dmcf-pid="97fcnk8BW7" dmcf-ptype="general">10월 2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은퇴는 살아있는 장례식이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8cc10ec5d06eae9e645c43488193e07111e2a8f4981d447c07e850fe7a775bf1" dmcf-pid="2z4kLE6bWu" dmcf-ptype="general">'아침마당' 1만회를 앞두고 KBS를 퇴사한 김재원은 "제가 9.965회까지 마무리했기 때문에 영광스럽기도 하고 마음 한편엔 조금 부담감이 있었다. 1만 회 현장에서 MC를 본다는 건 하늘에서 내린 기회라고 생각했고, 저도 1만회를 향해 달려왔다. 1만회가 어찌 됐든 퇴직 전이다 보니 '아침마당'은 정년퇴직을 목표로 살게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32c32f51007c00cd4af72ecbf132af0a837e22ccdf218bfb41dc8fcf0a74b50" dmcf-pid="Vq8EoDPKSU" dmcf-ptype="general">그런 김재원은 지난 7월 KBS 명예퇴직과 함께 '아침마당'을 떠났다. 김재원은 "한 직장에서 30년 넘게 다닌다는 건 그만큼 희로애락이 있다. 특히 집행부가 바뀔 때마다 뭔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새로운 모습의 최고봉은 MC를 교체하는 것"이라며 "최근에 바뀐 집행부가 MC 교체를 결정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7494ed2b0273a612ea2a5f4a55a4007bf15a3f0d3e6ebf18bd714b5d5e1195fa" dmcf-pid="fB6DgwQ9Tp"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당시 분위기가 '누가 먼저 나가느냐, 누가 먼저 쫓아내느냐'의 싸움 같았다. 지난 2월에 MC 교체를 두고 새로운 집행부와 제작진의 의견 충돌이 있었다. 결국 제작진이 '아침마당'을 12년 했는데 살아있는 역사가 1만회를 진행해야 한다며 저를 지켜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db63bc97fb53e0e1ccbc1eb2a2c62b63e595f159c3625ba2d5766da5b9d20ad" dmcf-pid="4bPwarx2v0" dmcf-ptype="general">이어 "KBS와 '아침마당'이 저를 키워줬기 때문에 정과 의리로 그 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근데 명예퇴직 공고가 뜨더라. 이건 하늘이 주는 기회라고 생각했다. '아침마당'은 제게 너무 고마운 프로그램이지만 굳이 1만회까지 책임질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다. 또 후배들에게 깨끗하게 물려주는 게 선배의 도리라고 생각했다"며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KBS 퇴사 비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c7b1f1c894c257ee746ec11cd8e780d015bdf8597f7056156f0c00cac1c4e70" dmcf-pid="8Y3MVRpXy3"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6G0RfeUZW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31일까지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이벤트 진행 10-26 다음 ‘달까지 가자’ 이선빈, 사랑보다 꿈 택한 현실 성장기…결말은?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