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 권은비 “무대 걱정했는데…인생 어떻게 될지 몰라 (‘요정재형’)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mjtzSr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7cf794b349986694a9b5301e99aabf58fea76e9d509f7215f1c3a08b70da08" dmcf-pid="QCsAFqvm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정재형’.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71513649lgew.jpg" data-org-width="700" dmcf-mid="6iSr7VHl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71513649lg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정재형’.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fab04dffa7a0f881ea106d47f70699caeaa5dfc52b34c13f87f7561829c151" dmcf-pid="xhOc3BTsGy" dmcf-ptype="general"> 가수 권은비가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준 행사를 돌아봤다. </div> <p contents-hash="4729e04f84744a992eeea55a637ac0d0736e102193bebdc1a71be3b5b657f744" dmcf-pid="y42uawQ91T"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데뷔만 세 번 한 아이돌, 상처 받을 여유도 없어요 진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4b4d0ed17010531221d07eba559ca80dcecf587dd04658c594f9876e394b608" dmcf-pid="W8V7Nrx2Hv" dmcf-ptype="general">이날 정재형은 “여름 여신이라고 불리게 된, 워터밤 무대 제의가 들어왔을 때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권은비는 “너무 큰 행사 아니냐. ‘아니 어떻게 나한테 섭외가. 어떻게 나에게 이런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8f5cf3bc7df73eb5661cbb0b4c11c1461a295b0f74699a97729ce1858fa38d8" dmcf-pid="Y9B3nc4qHS" dmcf-ptype="general">이어 “솔로로는 행사를 해본 적이 없었다. 양산에서 청소년 축제를 한 번 했었다. 그때도 너무 떨렸는데, 서울 행사는 처음이었다”며 “‘내가 어떻게 30분을 채우지? 3분도 힘든데 어떻게 하지’ 이런 마음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6c5d69e51474193960c63b79670807f86f0f8e86f101bde879cdda13bfb33b" dmcf-pid="G2b0Lk8B5l" dmcf-ptype="general">그는 또 “(이미지에 대한) 생각 자체가 없었다. 30분을 채워야 한다는 생각이 컸다. 이미지? 그건 무대를 하고 나서 ‘내 이미지가 이렇게 바뀌었다니’라고 생각을 한 거지 그 전엔 생각이 없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b644cfcfdf78fbdec9076b1817d392245f6773d793e10ca04291845c1e8bb5c" dmcf-pid="HVKpoE6bGh" dmcf-ptype="general">권은비는 “실수하지 말고, 다치지 말고, 준비한 것만 보여주고 오자고 했다. 사람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다. 나는 그게 그렇게 잘 될 줄 아예 몰랐다. 일도 너무 많이 들어오고, 광고도 많이 찍고, 행사도 많이 들어오더라. 그전에는 그렇게 일이 많지 않았다”며 “어디서든 열심히 준비해서 나를 보여주면 언제 어디서 반응이 나올지 모른다는 걸 알았다. 감사한 일이다. 솔로 데뷔를 2021년에 했다. 2년 정도 활동하고 나서야 (반응이 온 것)”이라고 즐거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Xf9UgDPK5C"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3년만 허물 ‘불안함’…템페스트, 가을 감성 젖은 컴백 [커튼콜] 10-27 다음 “무너진 적 없다” 템페스트, 불안 딛고 성장한 ‘인 더 다크’[스경X현장]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