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향기 품은 '맥심플랜트'… 동서식품, 스포츠·문화 품은 ESG 경영 강화 작성일 10-28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가을 색 입은 '맥심플랜트', 147만 명의 발길 사로잡다<br>바둑·유소년 오케스트라 후원… 스포츠·문화 ESG 강화<br>'폴링 가든'부터 체험형 커피 콘텐츠까지… 브랜드 경험 확장</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8/0000146086_001_20251028210509304.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7일 동서식품이 운영하는 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가 가을 시즌 한정 블렌드 '폴링 가든'(Falling Garden)과 계절별 인테리어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2018년 4월 문을 연 이후 현재까지 약 147만 명이 방문했다. /사진=동서식품</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동서식품이 한정 블렌드 '폴링 가든'으로 가을 감성을 담은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의 인기를 이어가는 한편, 26년간 바둑 대회를 후원하는 등 스포츠·문화 분야 ESG 활동에도 힘을 싣고 있다.<br><br><strong>가을 입은 맥심플랜트…147만 명이 찾은 '커피 명소'</strong><br><br>동서식품(맥심)이 운영하는 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가 가을 시즌 한정 블렌드 '폴링 가든'을 내세워 소비자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br><br>서울 한남동에 자리한 맥심플랜트는 계절에 따라 인테리어와 메뉴를 교체하는 신개념 문화공간으로, 2018년 오픈 이후 누적 방문객 147만 명(2025년 9월 말 기준)을 돌파했다.<br><br>올 가을에는 1층을 옐로우 톤으로 꾸며 단풍 내음이 물씬 풍기는 도심 속 산책 공간으로 변신했다. 은은한 커피 향과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져 소비자들의 '가을 감성' 소비를 자극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8/0000146086_002_20251028210509378.png" alt="" /><em class="img_desc">27일 동서식품이 운영하는 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가 가을 시즌 한정 블렌드 '폴링 가든'(Falling Garden)과 계절별 인테리어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2018년 4월 문을 연 이후 현재까지 약 147만 명이 방문했다.(▲맥심플랜트). /사진=동서식품</em></span></div><br><br><strong>시즌 한정 메뉴 '폴링 가든'…고소함·단맛 긴 여운</strong><br><br>맥심플랜트가 선보인 '폴링 가든'은 볶은 아몬드와 캐슈넛의 고소함에 밀크 초콜릿의 부드러움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br><br>맥심의 시그니처인 모카골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 3종도 함께 구성했다. '오리지널' '부스트' '아이스' 등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혔다.<br><br>또한 3층 브루잉 라운지에서는 취향을 데이터로 구현한 '공감각 커피(Synesthesia Coffee)' 체험이 가능하다. 고객이 입력한 감각 정보에 따라 시·음악과 함께 즐기는 맞춤형 커피가 제공된다.<br><br><strong>커피 문화 넘어 스포츠·예술 품은 'ESG 경영'</strong><br><br>동서식품은 단순한 커피 기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에 집중하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이 바로 바둑 스포츠 후원이다. 동서식품은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을 26년간 후원해 한국 바둑의 대중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왔다. 스포츠 저변 확대라는 ESG 가치 실천에 적잖은 역할을 해온 셈이다.<br><br><strong>문화예술 분야 공헌도 꾸준하다.</strong><br><br>2008년부터 '맥심 사랑의 향기' 프로그램을 통해 유소년 오케스트라를 후원하며 미래 문화 인재 양성에도 나서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커피 소비를 넘어 문화 체험과 사회공헌까지 챙기는 '착한 브랜드' 이미지가 소비자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br><br>동서식품 관계자는 "맥심플랜트는 커피 철학과 전문성을 보여주는 브랜드 중심지"라며 "커피 콘텐츠는 물론 스포츠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ESG 활동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에이스'…"2회 연속 2관왕 찌른다!" 10-28 다음 기록 쏟아진 연장 18회 승부…프리먼이 끝냈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