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맏언니’ 강채영 MBN 女스포츠대상 MVP 작성일 10-29 2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광주세계선수권서 개인 우승</div><br><br>양궁 국가대표 강채영(29·현대모비스)이 2025 MBN 여성스포츠대상 9월 최우수선수(MVP)로 29일 선정됐다. 지난달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양궁 세계선수권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성과가 월간 MVP 선정으로 이어졌다.<br><br>강채영은 그동안 세계선수권에서 여자 단체전과 혼성전에서만 4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이번 세계선수권 개인전 준결승전에서 대표팀 동료 안산과 만나 3~5세트를 연달아 따내 결승에 올랐고, 중국의 주징이와 맞붙은 결승전에서 15발 준 11발을 10점에 명중시키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br><br>MBN 여성스포츠대상 심사위원회는 “강채영은 오랜 기간 대표팀의 중심으로 활약하며 꾸준히 세계 정상급 실력을 유지해왔다”며 “개인전 첫 금메달을 만든 4전 5기의 근성을 높이 평가했다”며 MVP 선정 이유를 밝혔다.<br><br>월간 MVP를 수상한 강채영은 “10년 만에 따낸 세계선수권 금메달로 여성스포츠대상 월간 MVP까지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다”면서 “앞으로의 목표인 그랜드슬램(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아시아선수권 금메달)을 달성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고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9/0005581011_001_20251029112410223.jpg" alt="" /><em class="img_desc"> 강채영이 MBN 여성스포츠대상 9월 MVP를 받고 환하게 웃고 있다. MBN</em></span><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올라가는 기온에… 마라톤 기록 경신 어렵다 10-29 다음 동서식품, 다문화·한부모 가정과 김장 나눔… 바둑·문화 후원으로 ESG 실천 앞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