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올림픽, 빙속 '샛별' 이나현…"올 시즌 페이스는 70점…모든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 작성일 12-17 43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월드컵 1차 대회에서 제일 좋았죠." 2025-26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이나현 선수의 소감입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이 두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자신의 페이스에 대해 70점을 줬습니다. 귀국 인터뷰,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마지막에 웃는 자가 승자"…김민선 "미래 그리며 버텼다" 12-17 다음 “증명할 게 안 남았다”…5체급 제패 크로포드 은퇴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