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웃는 자가 승자"…김민선 "미래 그리며 버텼다" 작성일 12-17 41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올림픽에서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자신감을 얻어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2025-26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에서 시즌 첫 메달을 따낸 김민선 선수의 소감입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까지 차근차근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고, 그 성과가 나왔다는 겁니다. 귀국 인터뷰,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국민체력100 우수 체력인증센터 시상식 개최 12-17 다음 생애 첫 올림픽, 빙속 '샛별' 이나현…"올 시즌 페이스는 70점…모든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