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왕전 우승 기세 그대로'...신유빈, 챔피언스 도하서 2026년 첫 출전 작성일 12-17 4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2/17/0000584462_001_20251217160020820.jpg" alt="" /><em class="img_desc">WTT 파이널스 홍콩에 나선 신유빈의 경기 장면 ⓒWTT 인스타그램 캡처</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2/17/0000584462_002_20251217160020850.jpg" alt="" /><em class="img_desc">WTT 파이널스 홍콩 혼합복식 우승을 합작한 신유빈(오른쪽)과 임종훈 ⓒWTT 인스타그램 캡처</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이충훈 영상기자] 왕중왕전에서 기분 좋게 시즌을 마무리한 한국 여자 탁구의 에이스 신유빈.<br><br>새해와 함께 다시 세계 톱10을 향해 시동을 겁니다.<br><br>신유빈은 새해 1월 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WTT 챔피언스 도하 2026에 출전합니다.<br><br>챔피언스 도하는 WTT 시리즈 가운데 그랜드 스매시 다음 등급의 상위 대회로<br><br>남녀 단식 각각 세계 정상급 32명만 초청되는 무대입니다.<br><br>이번 대회에는 여자 단식 세계 1위 쑨잉사, 홍콩 파이널스 챔피언 왕만위, 천싱퉁, 콰이만, 왕이디,<br><br>그리고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까지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합니다.<br><br>우리나라에서는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을 비롯해 주천희, 김나영, 이은혜가 초청받았습니다.<br><br>지난 1월 세계 9위까지 올랐던 신유빈<br><br>중국 스매시와 챔피언스 몽펠리에, 프랑크푸르트 대회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시 세계 톱10 재진입을 노립니다.<br><br>신유빈은 또 곧바로 1월 13일부터 열리는 WTT 스타 컨텐더 도하에도 출전합니다.<br><br>단식과 여자복식, 혼합복식까지 세 종목에 나섭니다.<br><br>특히 여자복식에서는 최근 상승세가 뚜렷한 주천희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춥니다.<br><br>혼합복식에서는 홍콩 파이널스에서 세계 최강 중국 조를 연파했던 임종훈과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2025년 국민체력100 우수 체력인증센터 시상식 개최...전국 7개 우수센터 선정 12-17 다음 '21-16 8-21→21-8' 배드민턴 새 역사 '도전' 안세영, 승리로 첫 걸음 뗐다...BWF 월드투어 파이널서 와르다니 2-1 제압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