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박진솔·한승주 9단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16강 진출 작성일 12-24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12/24/0002783178_001_20251224180408073.jpg" alt="" /><em class="img_desc">박정환 9단(오른쪽)이 24일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32강전에서 대만의 쉬하오훙 9단과 대결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em></span><br>박정환, 박진솔, 한승주 9단이 세계 기선전 32강전을 통과했다. 하지만 변상일, 김지석, 안성준, 이창석 9단과 허영락 5단은 탈락했다.<br><br>박정환은 24일 서울 성동구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32강전에서 대만의 쉬하오훙 9단을 151수 만에 흑 불계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br><br>박진솔도 이날 32강전에서 일본의 이야마 유타 9단을 제압했고, 한승주는 중국의 탄샤오 9단을 제치며 16강에 합류했다.<br><br>반면 변상일은 대만의 라이쥔푸 9단에게 졌고, 이창석과 안성준은 각각 중국의 딩하오 9단과 양카이원 9단에게 밀렸다. 김지석은 역시 중국의 왕싱하오 9단에게 패했고, 허영락은 일본의 이치리키료 9단에게 막혀 1회전 고비를 넘지 못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12/24/0002783178_002_20251224180408099.jpg" alt="" /><em class="img_desc">박진솔 9단(왼쪽)이 24일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32강전에서 일본의 이야마 유타 9단과 대결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em></span><br>이로써 이날 32강전 8경기에 출전한 한국 기사 8명 가운데 3명이 16강에 진출했다.<br><br>25일에는 신진서 9단이 중국의 리쉬안하오 9단과 대결하는 등 나머지 32강전 여덟판이 이어진다. 김명훈, 신민준, 이지현, 윤준상 9단도 출전한다.<br><br>신한은행 세계 기선전의 우승 상금은 해마다 열리는 세계 대회에서는 최고 규모인 4억원이다. 제한시간은 시간누적(피셔) 방식으로 각자 30분에 추가시간 20초.<br><br> 관련자료 이전 '강등' 수원FC, 박건하 감독 선임…김은중 감독과 결별 12-24 다음 미국 야구대표팀, 투타 걸쳐 WBC 역대 최강 전력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