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박시후 "'나는 살인범이다' 이후 15년 만에 컴백, 자신감 있다"('신의악단') 작성일 12-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ol7wcn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7d2ca24c046603c7e9d9fc80f0b82c1cef0d5322cfd22737b1487ae79f6102" dmcf-pid="4UavqmEo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후팩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80243842sfbi.jpg" data-org-width="1200" dmcf-mid="2R7eO49U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80243842sf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후팩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b243de7408aff5bd3a1262780a89c1b9a275b76b5df9b71447e23cf886e554" dmcf-pid="8uNTBsDgu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박시후(48)가 "15년 만에 스크린 컴백, 극장 상황 안 좋지만 잘 될 것이라 믿어"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27352247e179e1d9fbdc60bc568d43c3f18e924bc7b59032655c22cd6c977f" dmcf-pid="67jybOwazp" dmcf-ptype="general">휴먼 코미디 영화 '신의악단'(김형협 감독, 스튜디오타겟 제작)에서 냉철한 보위부감찰단 소좌에서 가짜 찬양단을 이끄는 지휘자가 된 박교순을 연기한 박시후. 그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로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신의악단'의 출연 과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190213e3914a746e9bfb6a1e75e838d180f454bc44f72d3b6aa09fa9db970bf" dmcf-pid="PzAWKIrNU0"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2012년 개봉한 '나는 살인범이다'(정병길 감독) 이후 거의 15년 만의 영화인 것 같다. 과거에도 드라마만 촬영하다가 영화 촬영장에 가면 서로 현장이 너무 달라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 영화 촬영은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여유롭게 촬영하기 때문에 드라마 보다 기대가 되는 부분이 더 크다. 그런데 이번 작품은 영화임에도 해외 로케이션 촬영 때문에 한정된 시간이 있어서 드라마 촬영만큼 힘들더라. 제한된 일정 때문에 드라마만큼 빠르게 진행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3472d7a33950ca1ecf6ad83faf52580643c05e0f7f2c5b9a228c1d962d7c4ae" dmcf-pid="QqcY9Cmj33" dmcf-ptype="general">그는 "2013년 개봉했던 '7번방의 선물'(이환경 감독)을 재미있게 봤다. 그런데 '신의악단'이 '7번방의 선물'을 쓴 작가가 쓴 작품이라고 해서 관심이 갔다. 역시 시나리오를 읽어보니 느낌이 좋았고 힘이 느껴졌다. 냉철한 교순이 교화되는 과정이 감동적이었다"며 "사실 '신의악단' 전 드라마를 촬영했는데, HBO 맥스에서 만든 '멘탈리스트'라는 작품이었는데 촬영, 편집까지 다 한 걸로 아는데 공개가 중단됐다. 그 바람에 공백기가 커졌다"고 속상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9cb7ef8d4e336f690f65079b449f4a7c33180edbd1c9582aa27347c389dad5a" dmcf-pid="xA3PDKztuF"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영화는 잘 된다 생각을 하려고 한다. 요즘 극장 시장이 안 좋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한다. 안 될거라는 걱정 보다는 작품에 대한 자신감도 있고 잘 될 것이라 믿고 있다. 그래서 더 기대감과 설레임이 있다. 15여년 전 개봉을 앞둔 느낌과 감정이 다시 생각나는 것 같다. 여러모로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5d930ba7ef2a322b63a488e3406837cb502fe3e4a4410120a7f6e484265af64" dmcf-pid="yUavqmEoFt" dmcf-ptype="general">'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등이 출연했고 '아빠는 딸'의 김형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WuNTBsDgu1"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의악단' 정진운 "종교는 소재일 뿐, 모두의 영화…억압 깨는 이야기" [엑's 인터뷰③] 12-24 다음 '48세' 박시후 "동안=술·담배 안 한 덕분..父 결혼 독촉도" [인터뷰③]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