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 채무관계' MC몽·차가원 불륜설…"정자 2%" 카톡 공개→"전부 조작" [종합] 작성일 12-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mk2cae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62443bf95c85e4f46f1a8a8de5d883f7269e37e83e7f1ab48ab50192771265" dmcf-pid="27sEVkNd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차가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185859606qrrw.jpg" data-org-width="550" dmcf-mid="QiM7Ou3G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185859606qr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차가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654d2caf721233a37349f03819ce5d297c3a36ab23e22cc248d66748ea1060" dmcf-pid="VzODfEjJ1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와 가수 겸 제작자 MC몽 양측이 '불륜설'을 적극 부인했다.</p> <p contents-hash="21e4241e0f44c8b6ce12c60f907fd038830a9c03046cbe611a86c402268bbb4e" dmcf-pid="fqIw4DAiZL" dmcf-ptype="general">24일 더팩트는 MC몽이 남편과 자녀가 있는 유부녀 차가원 회장과 불륜 관계였다며, 두 사람이 주고받았다는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8578474bfd58fab02b1507dd62a759c5e3f5a1e49e54faf2b1e07c6a92ab4d8" dmcf-pid="4BCr8wcnYn" dmcf-ptype="general">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그렇게 버려놓고 버림받았다고 말하는 너처럼", "2년 반 내내 너에게 버려져 있던 난?" 등 단순 동업자 관계로는 보이지 않는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09bc6aefaeaf739f7e17da21648cef04d37c8b4e00d581f9d8f515368549e82" dmcf-pid="8bhm6rkLHi" dmcf-ptype="general">또한 임신을 고민한 듯한 정황이 담긴 대화도 담겼다. MC몽은 "나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살아있는 정자가 2%도 안 돼"라 말하고, 차 회장은 "정자는 내가 더 나오게 할 수 있어", "그래서 그렇게 노력해도 임신이 안 됐구나" 등의 이야기를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277c29463497e3ca874ba8a3fcdff679e2cdc8e385b21dc2d47883e7b42989" dmcf-pid="6KlsPmEo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185901044rtwr.jpg" data-org-width="550" dmcf-mid="xPCo7Ld8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185901044rt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3e9eb8847c1f36d7cf1e727eb53358f484c9547e7a54d24061ee8c06974e7b" dmcf-pid="P9SOQsDg5d" dmcf-ptype="general">그러나 보도 이후 MC몽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차 회장의 친인척으로부터 협박을 받았다면서, 해당 내용이 "차 씨에게만 보낸 가짜메시지와 조작된 문자"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887809b8b96d3c127015fc72715e7fbf4ed9877effef69e5a570bf8be4f2b71" dmcf-pid="QLUtk1HlY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차가원 회장이랑은 어떤 무엇도 그런 불순한 관계도 아니"며 "(현재) 만남을 이어가는 사람이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9f3953b8d4d9cf45c4dd1f13988d5b89e7c175eda707142ba0ec573b7085abc" dmcf-pid="xouFEtXSYR" dmcf-ptype="general">차가원 회장의 원헌드레드도 이날 오후 "기사 내용과 카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MC몽이 밝힌 내용과 마찬가지로, MC몽이 차 회장 친인척으로부터 "협박을 받고 조작해서 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강력한 법적 대응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bd6dd54dc11db93c2d5d9b43f549ae044e2593060e53a2a54e32716a140e395f" dmcf-pid="ytcgzoJ6tM"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6월 원헌드레드는 "MC몽이 개인 사정으로 인해 현재 회사 업무에서 배제된 상태"라고 밝혔다. MC몽은 차 회장과 소속사를 공동 설립하고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해왔으나, 여러 추측을 낳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ec656040d7eb58c368ab3e81828b9fd8334558e3a699852b61e5ce18e01093c" dmcf-pid="WFkaqgiPZx"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차 회장이 MC몽을 상대로 120억원의 대여금 반환과 관련한 법적 절차를 진행했고, MC몽이 법정 기간 내 이의신청을 하지 않아 해당 지급명령이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MC몽의 업무 배제가 금전 문제와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6df42d8616cf1acf087da5cd45f774d8e404583dce797d1b0cbed18e8cec4274" dmcf-pid="Y3ENBanQGQ"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5eed526ef27a437d520aaed146fad363384cf952a072951b8f3ff0328a9689dd" dmcf-pid="G0DjbNLx1P"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셔틀콕 황금세대' 만리장성 넘어 세계 평정 나선다 12-24 다음 김지민, ♥김준호와 수면 이혼 "진짜 이혼할 판..각방 쓰니 행복"[A급 장영란]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