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한예종 탈락 후 고려대, 대학은 가야하니까? 공부 끈 놓은 적 없었다”(IVE CORP) 작성일 12-24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3O1EtXS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409615e937f7b43d3c3c1fdaa397dfa1a4abb382bb6a41999325e71e34df42" dmcf-pid="H0ItDFZv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IVE COR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195505902gmev.jpg" data-org-width="1000" dmcf-mid="YXpP5Q4q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195505902gm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IVE COR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XpCFw35TS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25ff1347b92828ddb49cd95b19863b6c94a758d5b235e4247f0f61cd3c5b7c66" dmcf-pid="ZUh3r01yTK" dmcf-ptype="general">배우 박정민이 고려대학교 진학 비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514f5e8f94fbd98e81417bf15a0eef957eee16afc9e2724bd630222fdc86ab6a" dmcf-pid="5ul0mptWTb" dmcf-ptype="general">12월 23일 유튜브 채널 'IVE CORP'에는 "08. 박정민이라는 변곡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1993765242a856ab1cb7fffead123862baf8335798ad5ecd5cf06c0f927e1044" dmcf-pid="17SpsUFYWB"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서 박정민은 "배우라는 직업을 갖고 싶다고 굳게 마음을 먹은 건 이제 군대에 갔다 와서 한 22살 뭐 이때였던 것 같아요. ㄱㄷ 전에는 영화 보는 걸 좋아했었으니까 그런 이야기를 만드는 직업에 대한 동경 같은 게 있었고. 사실 꿈이라는 게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공부를 잘했었으니까 부모님이 원하시는 직업. 그러니까 부모님의 꿈이 나의 꿈이었던 거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81ad3c82212eee69f6c40643bde92ab157d3ccfb8f51b6e962f1d52cfca6ca1" dmcf-pid="tmRD8wcnvq" dmcf-ptype="general">그는 "의사, 변호사 뭐 고위직 공무원 뭐 그런 것들이겠죠. 그랬던 것 같아요. 그 당시에. 그런데 그 와이키키 브라더스라는 영화를 처음 보고 나서 영화를 만들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 집에 와서 나름대로 단편 시나리오 같은 걸 한번 써봤는데 그게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지만, 경기도 학생문예대전이라는 꽤 큰 그 당시에 꽤 컸던 학생 백일장 같은 거였는데 거기서 당선이 됐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착각한 거죠. 내가 재능이 있구나"라며 과거를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6a94bc9ec2924d86c764f6e1dec54d7c024b3d426b82e044985ce0aa5491718f" dmcf-pid="Fsew6rkLW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정민은 "영화감독이 되고 싶었는데, 어머니 아버지한테는 이제 그 말씀을 드리기가 좀 죄스러워서 방송국 PD가 되고 싶다고 처음으로 부모님한테 저의 꿈을 얘기했었어요. 그 당시에. 그런데 부모님도 이제 방송국 PD는 월급을 받는 안정적인 직업이다. 보니까 괜찮다고 하셨는데 영화감독이 되겠다고 고등학교 때 선언을 하고 난 다음부터는 지옥 같은 모자 관계, 부자 관계가 형성이 됐습니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2b3a07de4eb000cd357a7ebedcb8f07b32ef44df81492b72eb15fcf2a8ee8136" dmcf-pid="3OdrPmEoC7" dmcf-ptype="general">이어 박정민은 고려대 인문학부 진학도 한예종에 떨어져서 간 거라 했다. 그는 "이제 대학은 가야 되니까. 그런데 어쨌든 공부는 어느 정도 계속 해오고 있었던 상황이니 조금만 더 열심히 해서 어쨌든 발등에 불이 떨어졌으니. 좋은 대학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를 해보자 해서 한 100일 정도 굉장히 열심히 공부를 했고 그래서 그렇게 그렇죠. 우선은 재수하고 싶지는 않았으니까"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957d7befa1611765582b1c734419bccd7e5ef32e7e2f6a0996ff5bbf435c3f4" dmcf-pid="0IJmQsDgTu" dmcf-ptype="general">그는 "한예종이라는 학교는 내가 가고 싶다고 가지는 공부를 잘한다고 가는 학교가 아니니까 내가 성적을 높이려면은 어떻게든 높일 수 있겠지만, 이건 성적 싸움이 아니잖아요. 내 창의력의 싸움인 거지.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대학을 가야 돼서 간 대학이 고려대학교냐 재수없게 느낄 수 있겠지만, 공부 열심히 했어요. 고등학교 때도 공부 열심히 했다"고 설명하기도. </p> <p contents-hash="49ac9a9ee48a1ae76938485517566ea7e0e4aa19fb1a2aea4c9e4a3926fb5405" dmcf-pid="pCisxOwaWU"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사실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고려대학교에 갔다라는 어떤 하나의 뭐라고 하나요? 증명서 같은 게 있으니까 이 다음에 내가 무슨 이제 어디 학교를 가고 싶다고 할 때 조금 더 쉽게 허락해 주셨던 것 같아요"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UhnOMIrNh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lLIRCmjC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유정, 전 남편과의 결혼식 떠올리며 울컥… “최선을 다했다” 12-24 다음 "잘못하면 밥+물만 줘"…함소원, 8세 딸 '훈육법' 갑론을박 "아이 망쳐"vs"과도한 비난" [엑's 이슈]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