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전 남편과의 결혼식 떠올리며 울컥… “최선을 다했다” 작성일 12-2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z5k1Hl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84643ac8c7aac3d5e22b97dc32afca2e719c11c817f2047e43721d63ab3d3d" dmcf-pid="66q1EtXS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195444072xjyo.jpg" data-org-width="800" dmcf-mid="4hmabNLx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195444072xj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65bfa2dbbce7660fbe55f5000316a97fe15efbe96ccec6f691a85f17bd4548" dmcf-pid="PPBtDFZvDv" dmcf-ptype="general">배우 서유정이 김옥빈의 결혼식을 계기로 자신의 결혼과 이혼, 그리고 재혼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7f3bb9bf795702116ac2a67e2126f26cfc166ef582073bfa460da48144ddb38" dmcf-pid="QQbFw35TsS"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서는 서유정이 김옥빈의 결혼식에 참석한 하루가 담겼다. 서유정은 “내 부케를 받은 여배우의 결혼식”이라며 특별한 인연을 언급하며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c8f374dd68e4a2374124a04416c1a23ae087f353c4553f30a77931c7bb968ec" dmcf-pid="xxK3r01yml" dmcf-ptype="general">결혼식 현장에서 그는 김옥빈의 남편에 대해 “연하지만 듬직하고 선하다. 약간 곰 같은 느낌인데 인상이 좋고 눈빛이 참 따뜻했다”며 “무엇보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 좋았다. 나도 한때 그런 눈빛을 받아봤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친구들의 잔치 같은 결혼식이었다”며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2eea8fbfa2134416ba9e395f8d7a24f1c8d7f8823bf386877bdfbfb9049095f" dmcf-pid="yymabNLxDh" dmcf-ptype="general">이날 서유정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도 꺼내놨다. 그는 “아빠가 건강하실 때 버진로드를 함께 걸었다. 아빠가 떨린다고 하셔서 ‘저도 떨려요, 아빠 믿고 갈게요’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며 “김옥빈이 버진로드를 걷는 모습을 보니 그 장면이 겹쳐 보이더라”고 울컥했다. 이어 “아빠 소원이 내가 다시 작품 하는 모습을 보는 거였는데 그걸 못 보여드리고 돌아가셔서 가장 마음이 아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f2dab5783ee5d62c92838d7343cb3c22b24d93e84fbd4f139bc9de9ea0bbb04" dmcf-pid="WWsNKjoMmC" dmcf-ptype="general">서유정은 과거 자신의 결혼식도 떠올렸다. 그는 “전 남편에게 서프라이즈로 해주고 싶어서 지인들에게 다 연락하고 축가도 부탁했다. MC는 전현무였다”며 “그땐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돼서 미안한 마음도 남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d178a823bec64b21fff24c7b94d0561ba86b33642fe064bcd52c0821679c84" dmcf-pid="YYOj9AgRm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재혼에 대한 의지는 숨기지 않았다. 서유정은 “아빠가 두 번 결혼하는 걸 보고 가셨어야 했다. ‘우리 유정이 이제 행복해라’라고 말해주셨을 것 같다”며 “다시 결혼한다면 야외에서 스몰 웨딩을 하고 싶다. 홍콩이나 부산처럼 내가 좋아하는 곳에서 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3d056e43d2458728dc6440caca177c8bcfbc03a213723ee8a04778d573bed5" dmcf-pid="GUHCehsAIO"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정은 2017년 결혼해 2019년 딸을 얻었으나, 2023년 결혼 6년 만에 이혼 사실을 알렸다. 그는 당시 “아이를 낳고 가정을 지키려 노력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정리는 오래전에 끝난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HuXhdlOcDs"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지섭, ♥조은정과 크리스마스 보내나..유쾌한 일상 속 ‘훈훈 비주얼’ 과시 12-24 다음 박정민 “한예종 탈락 후 고려대, 대학은 가야하니까? 공부 끈 놓은 적 없었다”(IVE CORP)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