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8년간 日 도쿄 살았다…"일본어 못해, 30분 거리 4시간 걸리기도" (장도바리바리) 작성일 12-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h4DFZv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2d815e3ad5abbacdc971d4e5e8e8a48b0e2e3d7d9d0852d863adf443e0a07" dmcf-pid="5th4DFZv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TE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200808798qzqx.jpg" data-org-width="942" dmcf-mid="Htn5QsDg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200808798qz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TE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8b149ef173b512d745105671e6031bab91d3a719722545e76f3119cbdb7e81" dmcf-pid="1Fl8w35TH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배우 이준영이 일본 활동당시 회사로부터 혹독한 일본어 훈련을 받았던 비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697dfc58f7ecc44b5b46bc88dc47de0b716dde81dcea2ade9afe63b52fbaf2f" dmcf-pid="t3S6r01yZx"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 '[요약바리] 나도 이런 (띠)동갑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 이준영 | 장도바리바리 시즌3'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71ec154910778c30d708370848842b46ae2aa9b5447f855b9a77dc0e92b2cd6" dmcf-pid="F0vPmptWtQ"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넷플릭스에서 공개 중인 '장도바리바리'의 요약본으로, 코미디언 장도연과 배우 이준영이 일본 도쿄를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28ed094b197b909f3e622152962282665256e4dcbaeb8d9838e8e36a0c99b3e" dmcf-pid="3pTQsUFYXP"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도쿄에서 활동을 오래 했다고 들었다”고 묻자, 이준영은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도쿄에 있었다. 시부야 쪽에서 숙소 생활을 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b80e0380ae7ee5bcbe500695519fe8dcb89b044170393bf432cf5e745533574" dmcf-pid="0UyxOu3GG6"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일본 활동 초반 일본어 실력으로 겪었던 어려움도 털어놨다. 장도연이 “일본어는 독학했냐”고 묻자 그는 “그렇다”고 답했고, 이어 “활동을 하면서 빨리 적응해야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처음 1~2년 동안은 ‘죄송합니다’밖에 말하지 못했다. 그게 너무 답답했고, 예의가 아닌 것 같아 힘들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d9bf686e36ca39152ae6b7b2c8550fea30f1f064d4008df8dc3ba167fb2a6b" dmcf-pid="puWMI70H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테오 TE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200810116jgtu.jpg" data-org-width="939" dmcf-mid="XvgFRCmj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200810116jg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테오 TE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c5bf43451fd620c4eb80b4e5f93c3398e13e2634547b3878f0fda097936ba8" dmcf-pid="U7YRCzpXX4" dmcf-ptype="general">이어 “회사에서 도쿄 타워레코드 근처에 내려주고, 그때 들고 다니던 에그(포켓 와이파이 기기)까지 뺏어서 숙소까지 혼자 찾아오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길을 물어봤는데 제가 하는 일본어를 잘 못 알아들으셨다”며 “원래 30분이면 올 거리인데 3~4시간이나 걸려서 도착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9129bc40869f248d06d1ca71653a0caec6690848d8fe9f6804411f8120c412" dmcf-pid="uzGehqUZHf" dmcf-ptype="general">이에 장도연은 “나였으면 엉엉 울었을 것 같다. 낯선 곳에서 말도 안 통하면 정말 막막했을 것 같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b3d4ecf6c1551b7a5096e85124cd02ac13a02db31b4ec2d6f06c3a702e7795c1" dmcf-pid="7th4DFZvHV"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대화가 자연스러워지는 데는 얼마나 걸렸냐”고 묻자, 이준영은 “3~4년쯤 지나서야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말이 통하니까 재미가 생겼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bdfd14636e3fccaf01a18eeedbb20e722ab513c00b8fb5e191f39dc8e59d2b0" dmcf-pid="zFl8w35T52"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이준영이 일본 활동 당시 머물렀던 숙소 인근을 바라보며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5fcf4044526ff5a5d4eb75aacc5fb8c6649245efad80ba7687bb3dbf06a6cbb7" dmcf-pid="q3S6r01yH9"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TEO 테오’</p> <p contents-hash="4b8a036c80f45e98b932f9ebfc0276fadc0d957cab7cedaefaac677353925f60" dmcf-pid="B0vPmptWHK"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되돌아본 2025] 준우승 아쉬움 딛고…“내년이 우승 적기” 12-24 다음 선우용여 "아들, 돈 없어 개밥 먹기도..아파트 마련해줬다"[스타이슈]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