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새 외국인타자 카스트로·아시아쿼터는 내야수 영입 작성일 12-24 42 목록 프로야구 KIA가 새 외국인 타자로 내, 외야가 모두 가능한 카스트로를, 아시아쿼터로는 내야수 데일을 영입했습니다.<br><br>메이저리그에서 450경기를 뛴 카스트로는 올해는 트리플A에서 타율 3할 7리에 홈런 21개를 때려냈습니다.<br><br>10개 구단 아시아쿼터 가운데 유일한 타자인 데일은 호주 국가대표 출신으로 호주 리그와 미국 마이너리그, 일본 2군에서 뛰었습니다.<br><br>KIA는 네일에 이어 올 시즌 11승을 거둔 올러와는 재계약을 맺고,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ML 사관학교' 키움, 3년 연속 꼴찌의 현실은? 12-24 다음 ‘나는 SOLO’ 29기 영자 상철, 9살 차이 딛고 결혼했나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