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영숙, 영철 자녀관에…“아기 못 가지면 소박 맞을 듯” 착잡 (나는솔로)[종합] 작성일 12-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sItptW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e72047cb273bf2feacd2d137ad87e8cf19747e39a78b543269f873dd33a4f6" dmcf-pid="66kDG5Gh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235901293olxd.jpg" data-org-width="1104" dmcf-mid="7M9VojoM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235901293olx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fec108f267f0d5ea90edac0a6458782ccf466ea78796e3d125ed0ed4ec463a" dmcf-pid="PPEwH1HlG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솔로 29기 영숙이 아이를 중시하는 영철의 가치관에 대해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6466002842b00abbab8b1547f5a50a5de0b80546aabd6ade47aa038dad5123c" dmcf-pid="QQDrXtXSHC"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영숙과 영호, 영철의 다대다 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42cb3a0899826479215253335f13758b93fe43a62a75b465742b93a968b7b15" dmcf-pid="xxwmZFZvZI" dmcf-ptype="general">이날 영철은 “두 명과 동시에 데이트하는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대해 영숙의 반응을 전하며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나는 기분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영숙 역시 “영철이 왔을 때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b271b810d56f7e45f51eff9233fa9ce72a638109de73ae9ece9f718b5b36aafa" dmcf-pid="yyBKigiPXO" dmcf-ptype="general">이어 식사 자리에서 영호는 “영숙님이 마음에 드는 남자가 두 명 있다고 했는데, 그게 저희 두 명이냐”고 물었고, 영숙은 그렇다고 인정했다. 이에 영호는 “여기 와서 지내다 보니 마음이 빨리 커진다”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어필했다.</p> <p contents-hash="4b596ec5461866df7a5b879c3d756c2a1459ae13656eb2040f53ae0cd5b07a5f" dmcf-pid="WWb9nanQXs"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영호가 영숙에게 쌈을 싸주자, 이를 지켜보던 영철은 “따뜻하다, 진짜”라고 말했고, MC들은 “이게 더 멋있는 모습 같다”며 영철의 반응을 칭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0f6479e652b3ead17ba3fc831016d134a0854b860f5ef252829b77cd7fa2fe" dmcf-pid="YYK2LNLx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나는 SOLO'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235902622pjlg.jpg" data-org-width="1090" dmcf-mid="z3GXKfKp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235902622pj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나는 SOLO'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d4263bb6f4542f89fb92ab72d3bc8803e8e867e61e1ef0a474e31d2cd71e6b" dmcf-pid="GG9VojoMHr" dmcf-ptype="general">이후 영숙이 “싫어하는 음식은 없냐”고 묻자, 영철은 “음식 가리는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는 “음식 가리는 건 성격이 드러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편식하지 말라고 배우지 않느냐”며 자신의 가치관을 설명했다. 다만 “몸에 맞지 않는 건 어쩔 수 없지만, 편식이 심하면 고민하게 될 것 같다”고 덧붙여 영숙을 다소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92c16a333536f578510e81f3fe5af64353a28e670fb57369a04d6ec053f4c45d" dmcf-pid="HH2fgAgRXw" dmcf-ptype="general">이에 영숙이 “그 정도로 음식이 중요하냐”고 묻자, 영철은 “부모가 편식하면 아이들도 따라 하게 된다. 아이들의 거울이 될 사람이 그런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MC들은 “영철이 자신이 원하는 가정의 모습을 분명히 그려놓은 것 같다”며 공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1a8b3e2e4905fe6908344169f2451d0e9e4475cfedceb3fd5f81b8d16a45e2" dmcf-pid="X7dishsA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나는 SOLO'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235903950tfdl.jpg" data-org-width="1064" dmcf-mid="4UyYq9qF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235903950tf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나는 SOLO'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c8e2ef83a4d478bb8ab136b372c35269ce80c08f127e1fc78fc0d26c754cab" dmcf-pid="ZzJnOlOcXE" dmcf-ptype="general">또 영철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했는데, 만약 아이를 가질 수 없다면 이혼할 거냐”고 묻는 질문을 던졌고, 영호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영철은 “그건 말이 안 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고, “저보다 영호의 생각이 좋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36661fed3af75797d9a925f499dae8f8108be121733cf3cae1f65a9c5acfa9" dmcf-pid="5qiLISIkZk" dmcf-ptype="general">자녀관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자 영숙은 복잡한 표정을 지었다. 인터뷰에서 영숙은 “결국 모든 이야기가 아이로 귀결되더라. 나이도 있다 보니, 만약 0.1%의 가능성으로 아이를 낳지 못하게 된다면 소박맞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86eefb68c48d9f78c559fa1af9fab9fe01a9ef2b1d1a58ef09f0a5462d1dc45" dmcf-pid="1BnoCvCEYc" dmcf-ptype="general">사진= SBS Plus, ENA '나는 SOLO' 방송 캡처</p> <p contents-hash="09033c19a91f3bbcb02a6b2483e072c58ba51fb765b7f58c7aae080b1f52e487" dmcf-pid="tbLghThD5A"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스, 세계 최대 지구과학 학회 AGU에서 기술 혁신 선보여 12-24 다음 '나는 솔로' 29기 영호, 다 있는 자리서 "영숙 서운해"…영숙 "너무 언짢아"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