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고 있어요"…'퇴장 후 소란' 프로농구 소노 나이트, 제재금 50만원 작성일 12-25 6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5/0001956301_001_20251225013510635.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경기 중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과격하게 드러내 KBL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프로농구 고양 소노의 네이던 나이트가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br><br>KBL은 24일 제31기 6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나이트의 비신사적인 행위에 대해 심의한 결과 제재금 5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br><br>나이트는 2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KCC와의 정규리그 경기 4쿼터 중 상대 선수 숀 롱과의 경합 도중 파울을 해 5반칙 퇴장을 당했다.<br><br>판정에 항의하며 흥분한 모습을 보인 나이트는 테크니컬 파울도 받았고, 과격한 행동이 이어지면서 '실격 퇴장' 파울까지 선언됐다.<br><br>이후 나이트는 소셜 미디어에 "후회하고 있다"며 사과문을 올리기도 했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아내에게 평생 헌신할 것"…손지환 두산 수비코치, 3년 연애 끝 결혼 12-25 다음 법원 판결에 불꽃야구, 영상 삭제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