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평생 헌신할 것"…손지환 두산 수비코치, 3년 연애 끝 결혼 작성일 12-25 6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5/0001956299_001_20251225012810576.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손지환 두산 베어스 수비코치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더파티움여의도 그랜드컨벤션홀에서 신부 허정윤 씨와 화촉을 밝힌다.<br><br>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3년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여의도에 신접 살림을 차릴 예정이다.<br><br>손지환 코치는 “연애 기간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이상형인 아내는 언제나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다. 연애하면서 좋은 일만 가득했고, 두산 베어스라는 좋은 팀에 오게 됐다”며 "남편으로서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언제나 넓은 마음으로 나를 품어주는 아내에게 평생을 헌신하며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전했다.<br><br>사진=두산 베어스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필릭스 "母와 봉사 활동…내가 주는 만큼 행복으로 돌아와" 12-25 다음 "후회하고 있어요"…'퇴장 후 소란' 프로농구 소노 나이트, 제재금 50만원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