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추영우 "신시아와 케미? 내가 봐도 잘 어울려" 작성일 12-2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추영우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iuX01y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04f1f0548edee11ce69869ec9514cba55663c7f9cfdb9959945df65aab95f7" dmcf-pid="XUn7ZptW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JTBC/20251225075006373ujcs.jpg" data-org-width="560" dmcf-mid="GgGNRoJ67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JTBC/20251225075006373uj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7afbe35b9c6680140fad9eba6adc247236bd8d134ff5f68bc5f386b6065fc2" dmcf-pid="ZuLz5UFYpB" dmcf-ptype="general"> <br> 추영우가 신시아와의 케미에 대해 만족스러운 반응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923656369d31b570a2364c692e97b34ce5de26bfea9f02409bb5eb5c53a716cc" dmcf-pid="57oq1u3GUq" dmcf-ptype="general">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김혜영 감독)'를 통해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추영우는 작품 개봉 당일인 24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멜로는 여러 장르 중에서도 상대방과의 케미가 중요한데, 직접 연기한 입장에서 신시아 씨와의 케미는 어떤 것 같냐"고 묻자 "외모합은 반응이 좋은 것 같아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1d8d83769a2a6a69ed5c4b67faa017e16cf71aee861c0f24c7794ca1e7b29df" dmcf-pid="1zgBt70HUz"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사실 영화 제작 단계에서부터, 저희가 캐스팅 되고 작품에 합류한다는 기사가 나왔을 때, 사람들이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줘서 그 말에 힘을 얻고 촬영을 했다"며 "영화를 보면서도 제가 봐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마음에 들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46c48ab398b729bca9c109510caed643786456dfa0bd1932cb32dee0d9ef34a" dmcf-pid="tqabFzpXz7" dmcf-ptype="general">이어 "시아 씨는 현장에서 영우 씨와 유머코드가 잘 맞았다고 하던데 어떤 면에서 잘 맞았냐"는 질문에는 "맞다. 정말 잘 맞았다"며 "둘 다 먹을 것도 좋아하고, 연기할 때 애드리브로 장난을 많이 쳤다. 다만 저희가 극중에서 처한 상황이 있으니 오히려 감독님께서 자제를 시켜 주셨다. 걸어다니는 장면에서는 책가방을 돌리면서 장난치는 모습 같은 것도 넣었는데 감독님이 다 빼셨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8300e82741ed566adff4289441d8c70a3fe7c09a8b3c197dca90d184964ef1d" dmcf-pid="FdSi8eQ9Uu" dmcf-ptype="general">'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3Jvn6dx23U"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영우 "팬미팅 댄스, 팬들 앞 재롱잔치…기회되면 또 할 것" 12-25 다음 추영우 "배우로 월권 넘지 않는 선에서 많은 아이디어 제시"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