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김종국, 싸울 이유가 없다?…“아내에 잔소리 NO” 작성일 12-2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KIW1Hl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d461c6b70ea2dfd9ec3b0a91a1f85d6fa88a4f91801d04a2a9ca8b8c26d35" dmcf-pid="Xc9CYtXS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SPORTSSEOUL/20251225103304808tefh.png" data-org-width="700" dmcf-mid="GGAzfM6b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SPORTSSEOUL/20251225103304808tef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9e99741a3b9aa5d7983c74884f1792a6f74703987784ca0f39d802cb293d1e" dmcf-pid="Zk2hGFZvS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김종국이 달라진 신혼 생활의 원칙을 공개했다. 잔소리하지 않는 것, 그리고 상대의 삶을 존중하는거다.</p> <p contents-hash="decf05b2c9b8e7383554156d5d40fd1b358a9b0059e6c3601072bc7c6af840f6" dmcf-pid="5EVlH35ThO"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채널S 예능 ‘박장대소’에서 김종국은 결혼 이후의 변화를 묻는 질문에 “전 잔소리를 거의 안 하는 편”이라고 잘라 말했다. 이어 “서로 다르게 살아온 시간들을 존중하려고 한다. 불편한 게 있으면 상대를 고치기보다 내가 고치면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2e7da716c1aeee92aa0c33d224c216313eb8add1e1f881e94767f64f306e2c" dmcf-pid="1DfSX01yls"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관리’와 ‘절약’의 아이콘으로 불려온 인물이다. 운동, 식단, 생활 습관까지 철저한 자기 관리로 유명하지만, 결혼 후에는 그 기준을 아내에게 적용하지 않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24b9bf9051b2d3bb3e70c70d8cafba40d2111b6247f1cee5f74c7f164990a47" dmcf-pid="tGgpK6V7vm" dmcf-ptype="general">그는 “아직 아이가 없어서 결혼 전과 크게 다르지는 않다”면서도 “그래서 더더욱 서로의 방식을 그대로 두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edfc03313fef826bdd10503f41d733c716efae6bdf71876192da76417041f69" dmcf-pid="FHaU9Pfzlr" dmcf-ptype="general">집 정리나 생활 방식으로 다툼은 없느냐는 질문에도 김종국의 답은 단호했다. “싸울 이유가 없다”는 것. 기준을 강요하는 순간 관계가 불편해진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b37a3356a199e6d8a9d29350cde0f5ceee94109a5de7ee5df45bf99f2af98c8c" dmcf-pid="3XNu2Q4qhw" dmcf-ptype="general">대신 김종국은 “내가 조금 더 움직이면 된다”는 쪽을 택했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0Zj7Vx8ByD"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운도, 로제 '아파트'에 일침 "지금은 아파트 아닌 오피스텔 시대"[라스] 12-25 다음 '결혼 4개월 차' 김종국 "아내에 잔소리 NO, 내가 고치면 돼"... 사랑꾼 근황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