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로제 '아파트'에 일침 "지금은 아파트 아닌 오피스텔 시대"[라스] 작성일 12-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g6JNLx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8880a8fe520d1fce78d18cf738a0a883341522f1b245934da8f4ffac304177" dmcf-pid="USaPijoM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설운도./MBC '라디오 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mydaily/20251225103243898rwjw.png" data-org-width="640" dmcf-mid="3tAMokNd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mydaily/20251225103243898rwj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설운도./MBC '라디오 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32f29cd3b1be01b8e6522299c2316d78f772270a8f321aab4cfefad6939fce" dmcf-pid="uvNQnAgRw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설운도가 글로벌 히트곡인 로제의 ‘아파트(APT.)’에 대해 이색적인 견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af053dd89a1821347d487e22f0eddabca1d33d111b17e1cdcb37d2d8ff2e5c7" dmcf-pid="7TjxLcaeEi"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크리스마스 특집: 흥과 함께’로 꾸며져 남진, 설운도, 자두, 승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8a1762d38a59c000e8428cc8d8a082ab695c8387b00f4a87ff4ca4a0b78da633" dmcf-pid="zA6u2Q4qDJ" dmcf-ptype="general">데뷔 44년 차를 맞은 설운도는 최근 작곡가로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K-POP이 지금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지 않나. 우리 K-트로트도 세계에서 사랑받지 말란 법이 없다. 시대에 맞는 곡을 만들어보자”라며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ce56f80f14986ba101ac56e86b880d15dc8f6a45989c0985ec3c17e2c4b607a" dmcf-pid="qcP7Vx8BOd" dmcf-ptype="general">이미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조회수 7,000만 뷰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한 그는 정동원, 에녹, 최진희, 마이진 등 후배들에게 곡을 선사하고 있다. 현장에 함께한 남진 역시 “제 곡도 부탁했다. 근데 빨리 안 준다”라며 설운도의 곡을 기다리고 있음을 인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a0b13856ac25f63608b14645fb9c5c1489bc58f8928ab14eb5e344ecd502dc" dmcf-pid="BkQzfM6b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설운도가 글로벌 히트곡인 로제의 ‘아파트(APT.)’에 대해 이색적인 견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mydaily/20251225103245175cbuv.jpg" data-org-width="640" dmcf-mid="05mLkOwa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mydaily/20251225103245175cb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설운도가 글로벌 히트곡인 로제의 ‘아파트(APT.)’에 대해 이색적인 견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35f0aab31f7c21fffa8c359b75f349c2f68abbcbe76dca100a544674c31149" dmcf-pid="bExq4RPKIR"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설운도는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를 언급하며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0ab2ebda4155cd8ea86a2c4393423e5a20f21d8b55c22096a87bb2a98a872d01" dmcf-pid="KDMB8eQ9DM"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그 노래('아파트')에 불만이 있었다”라고 운을 떼며, “윤수일 선배의 '아파트' 노래를 좋아하고 우리도 많이 불렀다. 그런데 지금 시대가 바뀌었다. 아파트 시대가 아니고 오피스텔 시대”라고 주장해 출연진을 당황케 했다.</p> <p contents-hash="5c4498a3e562511a5ff07b6bf0132d15e20542e8c23aca49011a48f7d5bcebc1" dmcf-pid="9wRb6dx2Ox"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요즘 독신들이 많다. 굳이 아파트에 사는 것보다는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혼자 살기 딱 좋다. 우리나라 독신이 얼마나 되는 줄 아나. 그 독신들이 지금 설운도의 '오피스텔' 노래에 푹 빠졌다”라고 설명했다. 설운도는 “우리 가요가 '아파트'만 부르면 발전이 없지 않나?”라며 시대 변화를 반영해 아들에게 신곡 ‘오피스텔’을 주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c73e82933214d78e02359b6ea514f204f30e3cd1ef8cb1241af1d361bc295e" dmcf-pid="2reKPJMVmQ" dmcf-ptype="general">로제의 노래보다 늦게 나온 신곡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김구라는 “발 빠르시네”라며 감탄했다. 설운도는 “전국 독신자들 난리가 났다. 이건 우리를 위한 노래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118dad1faa53b003c30c511eac8689ecfaddf61b3d96f4ccf87a64b4958338b" dmcf-pid="Vmd9QiRfOP" dmcf-ptype="general">그러나 정작 “난리가 났는데 왜 우린 모르냐?”는 김국진의 송곳 같은 질문에 이어, 노래 한 소절을 불러달라는 요청이 들어오자 설운도는 가사를 기억하지 못하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난, 이별 외면했는데 눈물 펑펑 “울 때는 울어야…억누르면 병 돼” 12-25 다음 ‘신혼’ 김종국, 싸울 이유가 없다?…“아내에 잔소리 NO”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