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골싱 특집 女 정체 공개 작성일 12-25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Jt55Gh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eb3e8e359c6c20e97bb05191da23674551b6522dd897eeb7ec1f59a60f4743" dmcf-pid="uWiF11Hl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골싱 특집 女 정체 공개 (제공: 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bntnews/20251225130504872qtpd.jpg" data-org-width="680" dmcf-mid="pfhQ66V7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bntnews/20251225130504872qt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골싱 특집 女 정체 공개 (제공: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75589a9b0530e9f6333b85b8c3ca78b6e6a4c36637e404b91a1dbe9e9995e0" dmcf-pid="7Yn3ttXSR5" dmcf-ptype="general"> <br>‘나솔사계-골싱 특집’을 찾아온 ‘꽃’ 같은 그녀들의 정체가 마침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083cf58c5238626d731eff6a63b059b0feede391350f7d84ec69b4c0e764a68c" dmcf-pid="zGL0FFZvnZ" dmcf-ptype="general">25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나라’ 졸업 후 ‘골싱 민박’에서 새 사랑을 찾기 위해 출격한 솔로남들과, 다섯 명의 여성 출연자들이 ‘자기소개 타임’을 하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cbf80555e6edcae39374d22ff6acfe6bcbc2ea89ccb482dfab420269f11af678" dmcf-pid="qHop335TRX" dmcf-ptype="general">이날 ‘자기소개 타임’에 나선 한 솔로남은 “지금 꽃다운 여성들을 마주하게 되니 마음에 드는 사람이 방금 네 분으로 바뀌었다”고 더 강력해진 플러팅을 가동해 분위기를 후끈 달군다. </p> <p contents-hash="3b1a2fb744dcee9b17eae4a93498c1162c572f6d2073f79fc30821dfa694bb48" dmcf-pid="Bn0kAAgRnH" dmcf-ptype="general">뒤이어 다른 솔로남은 “(‘나는 SOLO’) 방송을 보면서 부족한 점을 많이 느꼈다”고 반성한 뒤, “지금까지 거짓말 치는 인생을 살진 않았다”고 진정성으로 똘똘 뭉친 인생관을 밝힌다. 또 다른 솔로남은 “오늘 ‘자기소개 타임’이 끝나면, 최대한 한분으로 줄이고 싶다”는 직진 예고로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17ebc4de320c6f4c0939120b58b8432738a2ff192e5b2e63f65f05a1a30d2992" dmcf-pid="bLpEccaedG" dmcf-ptype="general">솔로남들의 진정성 넘치는 로맨스 A/S 도전 각오가 끝나자, 여성 출연자들도 리얼 프로필을 방출한다. 한 여성은 “몇 백 명의 아이들을 마음으로 낳았다”고 자신의 직업에 대한 ‘사명감’을 내비친다. </p> <p contents-hash="9fb85650597f91e37cce00366372a3c98b8cb6b5ecb9ea1585411a333c7a4d4f" dmcf-pid="KoUDkkNdRY"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MC 데프콘은 “너무 착하다! 저분 왜 결혼을 안 했지?”라며 감탄한다. 여기에 튤립은 “씩씩한 편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다 “경험해 보지 못한 일들을 겪으면서 잘 극복이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서 끝내 오열한다. 저마다의 사연으로 ‘골싱 민박’을 숙연하게 만든 이들의 ‘자기소개 타임’에 궁금증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bad028ee9beb5dad187512723af4369ae7b48c350ff0fefa28a4a154e032cdf9" dmcf-pid="9guwEEjJiW" dmcf-ptype="general">‘꽃’ 같은 여성 출연자들의 숨겨진 사연과 리얼 프로필은 25일(오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d7af08ae262b971183047e50056f3f508d88b64631275928893c747169f90e3" dmcf-pid="2a7rDDAiey"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턱걸이로 넘긴 1억 관객…극장가도, 한국 영화도 울었다 [SS무비] 12-25 다음 '유망주' 벗어나 전성기로 향하는 안세영...중국, "막을 사람 있어?" 자문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