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허웅 또 제쳤다' 20주 연속 스타랭킹 1위 수성 작성일 12-25 46 목록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2/25/0003394849_001_20251225153213866.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26차 1위 김도영. /사진=스타뉴스 </em></span>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22)이 20주 연속 스타랭킹 1위에 올랐다.<br><br>김도영은 지난 18일 오후 3시 1분부터 25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26차 투표에서 1만 1794표를 획득해 지난 7차부터 20주째 1위를 굳게 지켰다.<br><br>김도영은 1차 투표에서 1위에 오른 뒤 2차~6차 때는 허웅에게 밀렸지만, 7차 투표에서 1위를 탈환한 뒤 단 한 번도 이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br><br>김도영에 이어 허웅(32·부산 KCC)이 5606표로 2위를 지켰다.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1681표로 3위, 손흥민(33·LAFC)이 1285표로 4위를 각각 유지했고, 양현종(37·KIA)은 554표로 5위에 자리했다.<br><br>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지난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남자 후보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br><br>스타랭킹 남자스포츠 27차 투표는 25일 오후 3시 1분부터 내년 1월 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불혹의 스키 여제 린지 본, 통산 5번째 올림픽 나간다 12-25 다음 최현석 사위 김태현, 임신한 ♥최연수와 SBS 동행 “주차장에서 기다려”(컬투쇼)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