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의 여왕' 마사 스튜어트, 잉글랜드 2부 스완지 시티 공동구단주 된다 작성일 12-26 8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6/0001956698_001_20251226015610128.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살림의 여왕'으로 불리는 자수성가한 미국의 여성 사업가 마사 스튜어트가 영국 프로축구 스완지시티의 공동 구단주가 됐다고 AP와 AFP통신 등이 26일(한국시간) 보도했다.<br><br>스튜어트는 힙합 스타 스눕독과 크로아티아 축구의 전설적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 등에 이어, 스완지시티 구단의 지분 투자에 참여했다고 매체들은 전했다.<br><br>웨일스 웨스트글러모건주 스완지를 연고지로 둔 스완지시티는 프리미어리그(EPL) 다음가는 영국 축구 2부리그 격인 챔피언십에 소속돼 있다.<br><br>전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기성용이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이 팀에서 뛰었고, 현 국가대표 윙어 겸 미드필더 유망주인 엄지성이 소속돼 있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리쉬안하오 잡은 신진서, 세계기선전 16강서 딩하오와 격돌 12-26 다음 ‘옥문아’ 김붕년 교수 “자폐 유전? 부모 잘못 아닌 돌연변이일 뿐”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