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전략종목…수영 경영&다이빙, 특훈 마치고 자신감 UP 작성일 12-26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2/26/0000730770_001_20251226070217410.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각각 호주와 일본으로 국외 훈련을 떠났던 경영과 다이빙 대표팀이 25일 귀국했다.<br> <br>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에 따르면 이날 귀국한 수영 선수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의 일환인 ‘해외 우수선수단 합동훈련’으로 지난달 23일 호주 멜버른과 브리즈번으로 떠난 경영 대표팀과 지난 16일 일본, 도쿄로 파견되었던 다이빙 대표팀 12명이다.<br> <br> 경영 대표팀은 크게 장거리와 단거리, 영법별로 선수단을 분류하여 장거리와 지구력에 더 집중적인 훈련이 필요한 파트는 브리즈번으로, 스피드와 체력 단련이 더 필요한 파트는 멜버른으로 파견하여 각각 현지의 우수 선수단과 함께 합동훈련을 통해 담금질을 이어갔다.<br> <br> 훈련의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브리즈번 아쿠아틱 센터에서 치러진 2025 핸콕 프로스펙팅 퀸즐랜드 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도 했던 선수단 중 ‘맏형’ 이주호(서귀포시청)은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 55초 34의 한국 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br> <br> 대회 이후 현지에서 마무리 훈련까지 마치고 귀국한 김효열 총감독은 “내년 아시안게임에서 입상이 유력한 선수들 각자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개선해올 수 있는 의미 있는 특훈이었다”라며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추진된 최초의 ‘해외 우수 선수단 합동훈련’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br> <br> 한편, 지난 16일부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이빙 경기가 열리는 도쿄아쿠아틱 센터에서 일본 국가대표로 올림픽만 3회 출전했던 유키 카네토(Yuki KANETO) 지도자와 합동훈련을 하고 온 다이빙 대표팀도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br> <br> 다이빙 손태랑 지도자는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내년 아시안게임의 격전지에서 미리 현지 적응을 한 것이 큰 자신감으로 이어져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메달 획득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었다”라며 내년 아시안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2/26/0000730770_002_20251226070217514.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크리스마스 축제' 탁구 디비전리그, '세심한 노력 속' 경쟁+저변 확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12-26 다음 “병원에서 먼저 조심하라더라”…장윤정, ‘착상 잘 되는 몸’이라 들은 이유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