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랜선 빌런” 이제훈, 흥신소 급습… ‘모범택시3’ 지능형 범죄 추적 시작 작성일 12-2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ihOIrN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486acfdb77f1f0fa83dc087828535e119ab04941dc0a12f3c6612512889b56" dmcf-pid="PjLSChsA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Chosun/20251226093324213ldti.jpg" data-org-width="647" dmcf-mid="4NnlICmj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Chosun/20251226093324213ld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47b82ff41bdf52a44917494ba8f6cb3bb144d3ad1d0c762d1b6df0a3679dfd" dmcf-pid="QAovhlOc0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모범택시3' 이제훈이 또 한 번의 지능형 빌런 사냥에 나선다.</p> <p contents-hash="3dc971785724160e7a73f3f5a8c8d23293b57c96e7e90fcb2d820e260d0f1533" dmcf-pid="xcgTlSIk76" dmcf-ptype="general">26일 공개된 스틸에는 '택시 히어로' 김도기(이제훈)가 허름한 흥신소를 찾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적막한 사무실 안에 들어선 도기는 주변을 예의주시하며 경계 태세를 갖춘 모습. 이어 흥신소 사장(김현규)과 마주한 도기는 상대와는 달리 여유로운 표정을 유지하며 묘한 압박감을 형성한다.</p> <p contents-hash="2e7e494b7bd81564d9778418480b7c70f610bacccc5f52d67a93fb102253ff23" dmcf-pid="yuFQ86V7F8" dmcf-ptype="general">특히 도기는 사장을 지그시 바라보며 어떤 의도를 감추고 있어, 그가 이곳을 찾은 이유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도기가 한 건물 옥상에서 잠복 중인 모습도 포착돼 '무지개 5인방'이 새롭게 조준한 빌런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ae614d2c1a2d83e20cea907909bb8c7b99c2b51918daf294b9d0b1373f2b280" dmcf-pid="W73x6Pfz34" dmcf-ptype="general">오는 11화에서는 중고거래 사기부터 사이버 불링까지, 익명성 뒤에 숨어 타인의 삶을 무너뜨리는 '지능형 범죄 빌런'을 향한 무지개팀의 빅 추격전이 그려진다. 랜선 뒤에 숨어 죄책감 없이 악행을 저지르는 신종 범죄자들을 향해 도기와 팀원들이 어떻게 참교육을 선사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2f8034309d706bc354883d408221930e4c35b1fa528ea6198eca69c71176b15" dmcf-pid="Yz0MPQ4q3f"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11회는 2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클라우드, JB금융그룹과 AI 기반 금융 서비스 혁신 함께한다 12-26 다음 “사람의 향기에 끌렸다”…이주화가 강주은을 만나고 싶었던 이유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