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JB금융그룹과 AI 기반 금융 서비스 혁신 함께한다 작성일 12-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LjganQ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680dc85a5c103cef02ca65db681e8df3c00e91da67c584d3c2319949055c8e" dmcf-pid="58oAaNLx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관 JB우리캐피탈 상무(맨 왼쪽부터),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탁형재 전북은행 부행장, 변동하 광주은행 부행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etimesi/20251226093309017zgcs.jpg" data-org-width="700" dmcf-mid="XPakjAgR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etimesi/20251226093309017zg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관 JB우리캐피탈 상무(맨 왼쪽부터),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탁형재 전북은행 부행장, 변동하 광주은행 부행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8e8ae4b6346e611a1f28eeb162472c80d4008c4df5728d26a2529118e5951c" dmcf-pid="1U8MPQ4qmy" dmcf-ptype="general">네이버클라우드가 JB금융그룹(광주은행, 전북은행, JB우리캐피탈)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금융 서비스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f4300f22e606b0c3ee4320822ebb5d0d0ff7965dee58630104c623e9e196ef7a" dmcf-pid="tu6RQx8BsT" dmcf-ptype="general">네이버클라우드와 JB금융그룹 계열 3사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AI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금융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60785a20feff0791b0a132b7a6e8f0b8bf4e6bedae5ff6e80cb68f78792b6d5b" dmcf-pid="F7PexM6bIv"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하이퍼클로바X, AICC 등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금융 혁신 과제 발굴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최신 IT 기술 고도화 및 사업 협력 △금융 분야 AI 연구 및 특화 모델 공동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86004569d953022fc8a62f199a5c23599086237a2dc84e10ad2203e4fa194e9" dmcf-pid="3zQdMRPKIS"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을 통해 JB그룹은 기업 여신 상담부터 심사, 사후관리까지 금융 업무 전반에 AI를 활용하는 방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한다.</p> <p contents-hash="569f2785200675b6ea01c96d361915c1c7ad374855c9e369b21ed6c9e5250de2" dmcf-pid="0qxJReQ9rl" dmcf-ptype="general">네이버클라우드의 거대언어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해 상담 단계에서는 상담 정보와 각종 문서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추출·정형화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심사 과정에서는 신청서·재무자료·거래 정보 등을 AI가 요약·분석해 심사 판단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a61b6269b1905f6f1bb0fbf43c17404af9ac668141da27f71c6a32c7503525d" dmcf-pid="pBMiedx2Dh" dmcf-ptype="general">또 심사 종료 후 승인 판단 근거를 AI가 자동으로 생성하는 등 여신 심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AI 활용 모델을 공동으로 모색한다.</p> <p contents-hash="c62910f724e3bb4f6faa09fbb78945f1b4754c80ac7243c92abef9a7d35c9901" dmcf-pid="UbRndJMVOC" dmcf-ptype="general">한편, 네이버클라우드는 한국은행과 미래에셋증권 등에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씽크풀과 금융 AI 챗봇을 공동 개발하는 등 금융권 전반 AI 전환을 이끌어 왔다. 앞으로도 금융 산업 특성에 맞는 AI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금융권의 디지털 혁신과 업무 효율 향상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7acd9092eb9cc840bd711e2d8a7d277225e0fd74839990bb5c8b406180e17e7" dmcf-pid="uKeLJiRfrI"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강준·강태오·공명 키운 제작사, 2025년 판 '꽃보다 남자' 만들었더니…오늘(26일) 결말 공개 12-26 다음 “이번엔 랜선 빌런” 이제훈, 흥신소 급습… ‘모범택시3’ 지능형 범죄 추적 시작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