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못 뵙고 떠나보내 힘들었다”…박근형, 故 이순재와의 마지막 회상 작성일 12-2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6lREDAi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4da6b6be425e9a85427a4affa00bd47d2341372092eb5f5fe73195794f9867" dmcf-pid="VPSeDwcn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근형이 세상을 떠난 고(故) 이순재를 떠올리며 마지막 순간의 기억을 담담히 전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tartoday/20251226105407067tbwu.jpg" data-org-width="644" dmcf-mid="9oLUPQ4q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tartoday/20251226105407067tb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근형이 세상을 떠난 고(故) 이순재를 떠올리며 마지막 순간의 기억을 담담히 전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158bd0716f993e6f5d4bcfaa52a424741d712e863d66680ab72d5fd063aa3c" dmcf-pid="fQvdwrkLYL" dmcf-ptype="general"> 배우 박근형이 세상을 떠난 고(故) 이순재를 떠올리며 마지막 순간의 기억을 담담히 전한다. </div> <p contents-hash="5ffafd54b8473bc9be133517b9c5817239d9c6893789929d1c61a8687cbd4dac" dmcf-pid="4xTJrmEoGn" dmcf-ptype="general">박근형은 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변함없는 사랑꾼 면모와 함께 오랜 시간 동고동락해온 동료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14f70a919f714ef9a849a234fa6aa0fd287b2e9fd4549f95924c53a8e5da67dd" dmcf-pid="8MyimsDgZi" dmcf-ptype="general">과거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서 하루에 7~8통씩 아내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박근형은 올해 85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그는 당시 아내에게 수차례 전화를 걸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고백하며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2cc0a259110d9c4ff6b3954e67b3fcaca7b0367595cfdd39065229f51d9e56b" dmcf-pid="6o1AvThDYJ" dmcf-ptype="general">박근형은 아내와 다툼이 생겨도 절대 하지 않는다는 부부 사이의 ‘철칙’도 공개했다. MC 신동엽이 “아내와 싸울 때는 어떻게 하느냐”고 묻자, 박근형은 “이것만큼은 싸워도 절대 안 된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이를 들은 모벤져스는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c323c5c9388f2ca750c1e6a421d583d28f44d3f90cecd7ad7f6d7f252941cad" dmcf-pid="PgtcTylwt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고 이순재에 대한 진솔한 고백도 이어진다. 박근형은 “이순재씨가 병원에 가신 뒤 결국 다시 뵙지 못하고 떠나보낸 것이 많이 힘들었다”며 쓸쓸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연극 공연 중이던 자신을 찾아와 애정 어린 조언과 마지막 당부를 남겼던 고인의 모습을 담담히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b05de391139e402971afca40809b296481a90cb9275b48263f0e18c441640ad" dmcf-pid="QaFkyWSrGe"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연기 인생을 함께해온 동료를 향한 박근형의 진심 어린 고백과 고 이순재가 마지막으로 전한 조언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상회 중 사람이 죽었다…권일용 “놀랍고 충격적” (형수다2) 12-26 다음 [피플]화사, 진정한 '굿 굿바이'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