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맞아? 이지아, 크리스마스 근황에 감탄 쏟아진 이유 작성일 12-28 5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2/28/0000730920_001_20251228110415993.jpg" alt="" /></span> </td></tr><tr><td> 사진= 이지아 SNS </td></tr></tbody></table> 배우 이지아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br>  <br> 최근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멘트와 이모지를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카페에서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br>  <br> 아이보리 컬러의 부드러운 퍼 재킷을 입고 지퍼를 살짝 올린 채 손을 가슴께에 올린 포즈는 포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머리에는 사슴 뿔 장식 머리띠를 착용해 연말 무드를 살렸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스타일과 맑은 피부 톤,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일상을 담아냈다. 테이블 위에는 테이크아웃 커피 컵과 마스크가 놓여 있어 일상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완성했다.<br>  <br> 한편 1978년생인 이지아는 올해 47세로,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김사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br> 관련자료 이전 노리스·알카라스 등 올해 세계 스포츠선수 톱10…신화통신 선정 12-28 다음 유튜브, 입소문, 챌린지... 음악차트 흔든 '2025년 역주행 3요소'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