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이재룡 부부, 청담동 빌딩 ‘잭팟’…시세차익만 무려 310억! 작성일 12-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om5tXS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5915b62c2eaa6796f6e66356be08b30f6c3c2bcaa17c669d79ad87b671799a" dmcf-pid="2cgs1FZv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호정.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d/20251228140705154dimk.jpg" data-org-width="600" dmcf-mid="KsiDHZYC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d/20251228140705154di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호정.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a4c4af16f5bf2594de556ba8f42d626420d6154b35f63519b9627f3ccddb30" dmcf-pid="VkaOt35TXQ"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배우 이재룡·유호정 부부가 19년 전 서울 청담동의 한 주차장 부지를 매입해 지은 건물의 현재 자산가치가 약 39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부지 매입과 신축에 투입된 총 원가를 감안하면 무려 310억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한 셈이다.</p> <p contents-hash="e1cd45854327db43754594f3ab32ceeb1bd32d973352f3fdde573fec35817fde" dmcf-pid="fENIF01yZP" dmcf-ptype="general">28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이재룡·유호정 부부는 2006년 강남구 청담동 청담공원 인근 주차장 부지를 61억8391만원에 공동 명의로 매입했다.</p> <p contents-hash="be2bc0d193bcdc38e5a856a1ec5b500ae956945fe7af8b00bbb4c9740f336323" dmcf-pid="4DjC3ptWH6" dmcf-ptype="general">이후 2008년 주차장 부지의 건축허가를 받아 2010년 지하1층~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했다. 당시 신축 비용은 약 23억원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물의 명칭은 두 사람의 성을 딴 ‘리유’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1e301a1e973b88b6d2ae49bbe3b92100711c54b9510627462cffef29bc352a7" dmcf-pid="8x4nIhsAX8"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현재 고급 레스토랑이 모든 층을 임대한 상태다. 신축 초기에는 이들 부부가 5층에 직접 실거주했고, 4층은 이재룡이 세운 연예기획사 ‘스타파트너스’ 사무실로 활용됐다.</p> <p contents-hash="e4568a325273de1465c112172f1a293c22917a69bae7ce27da31e324e743042b" dmcf-pid="6M8LClOc14" dmcf-ptype="general">건물은 영동대로변 이면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다. 맞은편에는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청담동 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 12번 출구까지는 도보 5분 거리다.</p> <p contents-hash="141e48e8040fb0897c27f535ff1939ebcb436212a31eab077519819272dc9f34" dmcf-pid="PR6ohSIkGf" dmcf-ptype="general">이들 부부는 과거 부지 매입 당시 약 40억원 수준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이 48억원인 점을 감안한 계산이다. 통상 채권최고액은 실제 대출금의 약 120% 수준이다.</p> <p contents-hash="466734302187735393ab82dbd25e92bc64315658d57fb783eb86834b358dd994" dmcf-pid="QePglvCEZV" dmcf-ptype="general">취득세와 법무비, 중개 수수료 등 거래 부대비용을 포함한 부지 매입 원가는 약 65억5000만원으로 추산되며, 여기에 신축비용 23억원을 더하면 총 매입 원가는 약 88억5000만원이다.</p> <p contents-hash="d576734f9f1e844e6b80259271b283e9b70bdb6e4a2665304d653e17b9dbe95a" dmcf-pid="xdQaSThD12" dmcf-ptype="general">현재 이 건물의 자산가치는 약 398억원으로 평가된다. 매입 원가와 비교하면 무려 310억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한 셈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상 4번째 테니스 성대결…'사발렌카 vs 키리오스' 승자는 누구? 12-28 다음 ‘55세 청년’ 김수로, 美 처가 동네서 즐기는 소소한 행복...“감튀를 밀크셰이크에 텀벙텀벙!”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