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권 "성시경, 신인 나부랭이 고민도 들어준…참 멋있는 사람" 작성일 12-2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41iLd8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4fd614529be252df7df7d609b083f4966b6ca367b38f1933675bf517f4983" dmcf-pid="bL8tnoJ6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나윤권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ydaily/20251228150942557vblb.jpg" data-org-width="640" dmcf-mid="qmo9rsDg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ydaily/20251228150942557vb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나윤권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a91f88b7496ef813e1db999abaf54077a80318bc2c1db3cd63096372a1fea1" dmcf-pid="Ko6FLgiPm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나윤권이 성시경의 연말 콘서트를 관람한 뒤 진심 어린 감동과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20bb02e3aa40af337ba902b7b6c256dcef32af40c90057f3b2a31435f5ea0e3" dmcf-pid="9NxpajoMrW" dmcf-ptype="general">나윤권은 28일 자신의 SNS에 “너무너무 오랜만에 관객으로 본 시경형 공연”이라며 “난 전곡을 다 따라 부르고 있더라. 차마 나올 때는 울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7955931797610960816453cf6159ada7dce066829d793c1a2e10f96e2df6f0" dmcf-pid="2jMUNAgRs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때 어릴 적 연습생이었던 나도 생각나고, 형 3집 나왔을 때 벌벌 떨면서 사인받았던 기억도 났다”며 “형은 그때도 지금도 스타였는데 갓 데뷔한 신인 나부랭이가 힘들다고 술 사달라고 했더니, 형은 한걸음에 사람이 많은 곳에 혼자 오셔서 고민도 들어주시고 위로도 해주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6312822a9d654ea16c39e5d0512770eedbbbe4cab179db8db574c61eb5b0722" dmcf-pid="VARujcaesT" dmcf-ptype="general">나윤권은 “난 못했을 것 같은데, 형은 그런 사람이다. 참 멋있는 사람”이라며 성시경을 향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또 “아직도 배워야 할 게 많다는 걸 느낀 공연이었다. 여운이 많이 남는다”며, 감동이 채 가시지 않은 듯한 소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12600ac19dc0bd17f0183e53a98fc7beff201d8a22a2d87ef2c96be0ac8f880" dmcf-pid="fce7AkNdwv"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내 공연도 보고 이렇게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있겠지?”라며 자신도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이길 바라는 바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b07ac11127bf1ee5e7adf69097da7c966a3cf73d50e2057830794f617f7d2adb" dmcf-pid="4kdzcEjJOS" dmcf-ptype="general">한편 성시경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KSPO돔에서 연말 콘서트 ‘성시경’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팬들과 따뜻한 연말을 함께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박 또 대박’ 페레이라, 존스 아닌 아스피날 노린다! 헤비급 슈퍼파이트 가능성↑…UFC 해설 충격 발언 “간과 싸울 것 같다던데?” 12-28 다음 기네스 팰트로, 에단 호크와 정사신 거부한 이유 “父 심장마비 걸릴 것”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