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또 대박’ 페레이라, 존스 아닌 아스피날 노린다! 헤비급 슈퍼파이트 가능성↑…UFC 해설 충격 발언 “간과 싸울 것 같다던데?” 작성일 12-28 59 목록 ‘불합리한 남자’ 알렉스 페레이라의 목표는 존 존스가 아니다.<br><br>페레이라는 최근 마고메드 안칼라에프를 꺾고 자신의 두 번째 라이트헤비급 벨트를 챙겼다. 그는 80초 만에 화끈한 승리를 거두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그리고 그의 시선은 이제 헤비급으로 향하고 있다.<br><br>물론 페레이라는 최근 존스와의 슈퍼파이트를 원했으나 무산됐다. 정확히 말하면 백악관 대회 출전이 불발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8/0001104908_001_20251228152507752.jpg" alt="" /><em class="img_desc"> ‘불합리한 남자’ 알렉스 페레이라의 목표는 존 존스가 아니다. 사진=해피 펀치 SNS</em></span>페레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백악관은 안 될 것 같아!”라는 메시지를 남겼다.<br><br>이로 인해 페레이라가 라이트헤비급에 남아 탑 컨텐더로 올라선 카를로스 울버그를 상대로 방어전을 치를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그마저 꺾는다면 라이트헤비급에서 페레이라를 위협할 선수는 없다.<br><br>이때 UFC 해설위원이자 강력한 내부 인사 조 로건이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페레이라가 그렇게 원했던 헤비급에서 슈퍼파이트를 가질 것이라고 밝힌 것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8/0001104908_002_20251228152507811.jpg" alt="" /><em class="img_desc"> 페레이라는 최근 마고메드 안칼라에프를 꺾고 자신의 두 번째 라이트헤비급 벨트를 챙겼다. 그는 80초 만에 화끈한 승리를 거두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그리고 그의 시선은 이제 헤비급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블리처리포트 SNS</em></span>로건은 자신의 팟캐스트 ‘익스피리언스’에서 “페레이라가 헤비급에서 싸울 것이라는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고 있다. 심지어 (시릴)간과 싸울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전했다.<br><br>그러면서 “얼마나 가능성 있는 이야기인지는 모르겠다. (데이나)화이트와 직접 대화한 건 아니다. 하지만 페레이라의 헤비급 월장은 비논리적인 선택은 아니다. 그의 체중은 현재 240파운드, 아니 그 이상이다. 분명히 말하자면 헤비급 선수들도 KO 시킬 수 있는 파이터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지금까지 있었던 어떤 선수보다도 강력한 펀치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br><br>페레이라가 간과 맞대결을 펼친다는 건 즉 헤비급 탑 컨텐더로 오를 기회를 얻게 된다는 셈이다. 사실상 헤비급 잠정 타이틀전이다. 실제로 간은 최근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과 맞대결을 펼쳤고 아이 포크 문제로 노 컨테스트 처리, 현재 리매치를 기다리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8/0001104908_003_20251228152507873.jpg" alt="" /><em class="img_desc"> 로건은 자신의 팟캐스트 ‘익스피리언스’에서 “페레이라가 헤비급에서 싸울 것이라는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고 있다. 심지어 (시릴)간과 싸울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전했다. 사진=X</em></span>만약 페레이라가 간과 만나 승리한다면 아스피날에게 곧바로 향하게 된다. 이때 승리가 이어진다면 미들급, 라이트헤비급에 이어 헤비급까지 UFC 역사상 첫 세 체급 챔피언이 된다.<br><br>어쩌면 페레이라의 큰 그림일 수도 있다. 그는 존스를 원했으나 무산됐다. 그렇다면 라이트헤비급에 남는 것보다 간을 상대로 헤비급 잠정 타이틀전을 치르는 게 더욱 현명한 선택이다. 라이트헤비급에서 이룰 수 있는 건 더 이상 없다.<br><br>물론 화이트는 아스피날과 간의 리매치 가능성이 크다고 했으나 문제가 있다. 아이 포크에 당한 아스피날이 여전히 회복하지 못했다는 것. 그의 복귀가 밀린다면 페레이라와 간의 맞대결은 소문만으로 끝나지 않을 일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8/0001104908_004_20251228152507925.jpg" alt="" /><em class="img_desc"> 물론 화이트는 아스피날과 간의 리매치 가능성이 크다고 했으나 문제가 있다. 아이 포크에 당한 아스피날이 여전히 회복하지 못했다는 것. 그의 복귀가 밀린다면 페레이라와 간의 맞대결은 소문만으로 끝나지 않을 일이다. 사진=블러디 엘보우 SNS</em></span>[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복싱 괴물' 이노우에, 승전고…나카타니와 '슈퍼 매치' 벌일까 12-28 다음 나윤권 "성시경, 신인 나부랭이 고민도 들어준…참 멋있는 사람"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