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나영, 한부모 가정에 1억 기부…“외롭고 힘든 길 응원” (노필터티비) 작성일 12-2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RFWptW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227edf75871d7496ab0a2267518a275dfcb5033829c7d324ea735dacd17198" dmcf-pid="ffe3YUFY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095523996yhbe.png" data-org-width="1200" dmcf-mid="tiOx9eQ9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095523996yhb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65725065ab9052969cb75f5a693bc896ad90023fa8034ad7de333072666736" dmcf-pid="44d0Gu3Gpx"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나영이 따뜻한 연말 근황과 함께 뜻깊은 기부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6be6f120458f3537f4643121a2cb385202dcfa615e861180915a611ecc0ed10" dmcf-pid="8nkVu82u0Q"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요즘 나영이네 이모저모고모 일상 브이로그 따뜻한 연말 사랑이 가득한 노필터로 놀러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7cc3019635fcf746e32b6c810dcd3ad4ff949774a568fbff423215a635a7527" dmcf-pid="6LEf76V70P"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나영은 재혼 후 맞이한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두 아들을 등교시킨 뒤 살림을 하던 중 잠시 여유를 만끽하며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91db4b55a7551ceb58aa538fded6a30d425302bedd24f5ef2a10baf3ba483fb5" dmcf-pid="PoD4zPfz76"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올 한 해는 저에게 정말 뜻깊은 한 해였던 것 같다. 올 한 해 동안 어떻게 그렇게 많은 일이 저에게 일어날 수 있었지 싶을 정도로 굵직굵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2d875b3cbccff67e2f336aeea04e37005da7fa8ac8b96ff959ebe232fb95f2f" dmcf-pid="Qgw8qQ4qU8"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도 했고, 십여년 만에 받은 행운의 편지로 기쁜 나눔을 하기도 했다. 제 인생관이나 가치관 같은 것들이 올 한 해 많이 바뀐 것 같다”며 “5월 달부터는 매일매일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날 감사한 일들을 쓰고, 그 두려움과 불안에서 자유로워졌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99a4b386bc2456967fc97c827ccd0310a922cc161bd1643f66b8c6cece97e" dmcf-pid="xar6Bx8B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095525584mbzz.png" data-org-width="1200" dmcf-mid="24BlDThD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095525584mbz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d14ba198c4c9102cbb1f8757f7e79311c6d0767d363ef974b9bd6ca4093b69" dmcf-pid="y3bSwylwFf"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겪었던 두려움과 불안에 대해 “전 걱정이 되는 일이 있다거나 그날 개운치 않은 일이 있으면 잠에 잠을 자다가 소리를 지르면서 깨는 일이 많았다. 그 정도로 두려움이나 불안감이 저를 막 흔들어 놨다. 근데 그게 많이 가벼워졌다. 매일매일 감사할 것들을 생각하다 보니까 감사할 일이 정말 많더라. 그것에 기뻐하는 것에도 시간이 모자라서 그런 두려움들을 꺼내서 힘들어 할 시간이 없었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ad798a29b6b36ce564435a6de83dad1b39318feb2f8b3fbd3a964e37914ed7a" dmcf-pid="W0KvrWSrFV" dmcf-ptype="general">또한 김나영은 “저한테는 올해 전후를 기준으로 굉장히 달라지고 좋아진, 행복해진 한 해였던 것 같다”며 “올 한 해도 유튜브를 통해 저의 일상을 공유하며 구독자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고 함께 나눴던 한 해다. 이제 유튜브 수익금을 돌려드려야 할 시점이 온 것 같다. 2025년 수익금에 사비를 조금 더 보태 총 1억 원을 ‘아름다운 재단’을 통해 한부모 여성 가장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3c677bb1b54395614ba4c026395566e555aa4e7410d05fe62f4f14e8b84d942" dmcf-pid="YVRFWptWu2" dmcf-ptype="general">그는 “한부모로 살아간다는 게 얼마나 외롭고 힘들고 고된 일인지 너무 잘 알고 있다. 한부모 여성 가장들을 응원한다. 이번 기부도 여러분들이 하신 것”이라고 덧붙이며 구독자들에게 공을 돌렸다.</p> <p contents-hash="d9b628274e37061ceedb4e39e4636c6439db75c7cbcea52f6545d4e3663418a6" dmcf-pid="Gfe3YUFYu9"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거쳐온 ‘대세남들’…이준호→이채민, ‘캐셔로’서 흥행 자신감으로 뭉쳤다 [종합] 12-29 다음 광기 어린 침팬지 '벤' 폭주…'프라이메이트' 1월 28일 개봉 확정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