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거쳐온 ‘대세남들’…이준호→이채민, ‘캐셔로’서 흥행 자신감으로 뭉쳤다 [종합] 작성일 12-2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A4zPfz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a05b59ca2c6247212c7bcdca67e6e409c404eaa66948d5d6317dcdc69d3894" dmcf-pid="XLc8qQ4q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095507603zoqr.jpg" data-org-width="1000" dmcf-mid="2r5uZqUZ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095507603zo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879f55c5abdd91bd2159c0754281e48f288fc6781c6185ee654b7ae8ef92d4" dmcf-pid="Zok6Bx8BZO"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이준호가 넷플릭스 '캐셔로'와 함께하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d445a5a688360ac93f864c1d5798918784b168d8e086da44456d500f92f8bc" dmcf-pid="5QiqtKztYs" dmcf-ptype="general">22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창민 감독, 이준호, 김혜준, 김병철, 김향기, 이채민, 강한나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 박경림이 MC를 맡았다.</p> <p contents-hash="e66c19f4716aba31230a0702ff01ad93fa872c8698a290e0e6d9cd99bbe5c21f" dmcf-pid="1xnBF9qFXm" dmcf-ptype="general">이날 가장 눈에 띈 것은 세 작품 연속 두 자릿수 시청률을 달성하며 '시청률 보증수표'로 자리 잡은 이준호와 '폭군의 셰프'를 통해 명실상부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이채민의 만남이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임윤아와 합을 맞췄다는 점 역시 눈길을 끌었다. JTBC '킹더랜드'를 통해 확실한 로맨스 대세로 자리 잡은 이준호와 tvN '폭군의 셰프'를 통해 떠오르는 로맨스 장인 이채민이 색다른 히어로물로 만났다.</p> <p contents-hash="aa8d59b80d8b1adcce15771b591b27eac15ce35eb7491a0263f9aa2e3fb1d6ad" dmcf-pid="tMLb32B3tr" dmcf-ptype="general">영웅과 빌런으로 만나게 된 이준호와 이채민은 서로를 향한 찬사를 보내며 '캐셔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극 중 자신이 원하는 목표물이 있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범인회의 후계자 조나단 역을 맡은 이채민은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다. (이준호에게) 너무 많이 배웠다"며 "'이렇게 멋있을 수 있나' 생각했다. (이준호가) 춤을 잘 추는데, 그래서 그런지 많은 액션 장면에서 몸을 정말 잘 쓰더라"고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이준호가) 모든 걸 소화하는 걸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다. 용기도 주고 많이 이끌어 줬다. 꿈만 같은 촬영이었다"고 찬사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3c2e8b661a99731e026447f0db117014a4370d11a3692d52b1a49bf3e9bfab" dmcf-pid="FRoK0Vb0Hw"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준호는 "미리 준비한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며 "'라이징 스타' 이채민의 멋진 답변 고맙다. 촬영 시작 전에 앉아서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보는데 너무 좋았다. 호흡도 유연하게 정말 잘 주고받았다. 이채민과 연기하는 게 너무 즐거웠다. 자주 만났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도 있다"고 답하며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e71caf286f9315652dce1dda3547e3ad38130b638d65cdb32b87f9cdb2c8008d" dmcf-pid="3eg9pfKpt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손에 쥔 돈 만큼 초능력이 생기는 '웃픈' 상황에 처한 평범한 공무원 강상웅 역을 맡은 이준호는 7년 전 방영한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남매로 만났던 김혜준과 '캐셔로'를 통해 연인으로 다시 한번 합을 맞추게 되며 관심을 모았다. 이준호는 "7년 전 기억이 또렷하다. ('캐셔로'에서) 김혜준을 만났을 때 '여전히 변함없다'고 말했다. 언제나 유쾌하고 좋은 에너지를 갖고 있다"며 "강한나도 그 작품을 같이 했는데 당시에는 접점이 크게 없었다. 더 즐겁고 재밌었다. 두 분이 출연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재회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aeaec912ce1789369f3d1bdf253a1fdd75739ab76a2623137b0630a8f03fec6" dmcf-pid="0da2U49U1E" dmcf-ptype="general">배우들의 케미를 더 돈독하게 해준 재회는 이채민과 강한나도 동일했다. '폭군의 셰프' 이후 다시 한번 함께하게 된 것에 대해 강한나는 "척하면 척이었다.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에서는 눈빛이 무섭다고 느꼈다. '빌런계의 떠오르는 샛별'이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2a8390208b173e80404cc40041b76362a17aa7c463c39a42e7b6f3f0e745a9" dmcf-pid="pJNVu82u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095509049zwtj.jpg" data-org-width="1000" dmcf-mid="GkJz1b71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095509049zwt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da6b1a2c8a1917345b5ef9f61a7a4b3d25b96e1a5aa811c29e8294b5404151" dmcf-pid="Uijf76V7Yc" dmcf-ptype="general">'캐셔로'만이 가진 매력은 무엇일까. 단순한 히어로물이 아닌 공감과 재미가 있는 '캐셔로'의 공개를 앞둔 시점 이준호는 "돈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중요한 건 결국 '마음'이라는 걸 보여준다. 단순히 초능력으로 무언가를 한다기 보다 내가 원해서 누군가를 돕고, 진심으로 돕는 것에 관해 생각하게 된다"며 "생활감이 묻어있는 히어로물이기 때문에 공감 포인트가 많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583556e8991dd39c9d5015248d0515a90b4701f77d419bc87ef14f87d0ffad2" dmcf-pid="unA4zPfzXA"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이창민 감독도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 자체가 초능력이 있어서만이 아니라 '마음'에 중점을 뒀다. 상웅이 어떻게 성장해서 초능력을 쓰는지 보면 좋을 것 같다"고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2458a6ceb1def679d7f07b4f552a5383205243591b6a13cf859f9c47ca85cec" dmcf-pid="7Lc8qQ4q1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준호는 "작품을 많은 분들이 봐주시면 마음이 부유해진다. 노력한 만큼 많은 사랑을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다. 이번 작품도 많이 봐주시면 좋겠다"며 '캐셔로'의 흥행을 기원했다.</p> <p contents-hash="39c7c62d0e452783757456c58c2171138263f32175c1169706f796e3c158b675" dmcf-pid="zok6Bx8BYN"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캐셔로'는 결혼자금, 집값에 허덕이는 월급쟁이 강상웅(이준호)이 손에 쥔 돈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된 후 생활비와 초능력 사이에서 흔들리는 생활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이다.</p> <p contents-hash="1bae26026a227e10c0256e3fd945579739df415d5c56265d5e7f468015d659af" dmcf-pid="qgEPbM6bHa"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한국 TV시리즈 부문 1위, 국내 포함 총 66개국에서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캐셔로'는 지금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c61fe18c7a25b2149a77b731be806e3ebbc343d13efac562ab0099f460713720" dmcf-pid="B2Q3YUFY5g"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구석 OTT] “역대급 도파민” 자신한 ‘솔로지옥5’…덱스 “자기 확신 참가자들의 플러팅 공세” 12-29 다음 ‘재혼’ 김나영, 한부모 가정에 1억 기부…“외롭고 힘든 길 응원” (노필터티비)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