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OTT] “역대급 도파민” 자신한 ‘솔로지옥5’…덱스 “자기 확신 참가자들의 플러팅 공세” 작성일 12-2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q6Bx8B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4c4daaafc40716c0dd9893ad5e627cf8de84bde3f7af55775f80b2e72e1908" dmcf-pid="BpejdkNd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지옥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tartoday/20251229095413434zjyp.jpg" data-org-width="647" dmcf-mid="3Zfd4ne4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tartoday/20251229095413434zj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지옥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fff91300084fb6b388584c8a4104ef0aa406075e5875eb022f79e3b53f9cc6" dmcf-pid="bUdAJEjJXn" dmcf-ptype="general"> ‘솔로지옥5’가 역대급 시즌의 탄생을 예고했다. 5시즌 연속 함께한 경력직 MC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입을 모아 “이번 시즌은 다르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9ec50ca4ca78e195212cbaed507189a3833a963d2777b78d54fc5c387266f9c3" dmcf-pid="KuJciDAi5i" dmcf-ptype="general">‘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탈출할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시즌5 공개를 앞두고 MC진은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f3765b4ea40d89b28bbc5d0f704fd2c90d34bd42cd605c5565e910aa564ace13" dmcf-pid="97iknwcnXJ"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의 몰입을 책임져온 5MC는 이번 시즌에서 한층 더 솔직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전언이다. 솔로들의 미묘한 감정선을 족집게처럼 짚어내는 이들의 시너지는 여전히 핵심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35e9343210604b20e4f19198f77cb24054d54a0f8bd018c6cebdf29159636866" dmcf-pid="2znELrkLXd"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MC 다섯 명 모두 자기 생각과 감정선을 여과 없이 드러낸 시즌”이라며 “한 방에 모여 앉아 함께 시청하는 느낌으로 촬영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bba9891c959913c227480d8974a28e6ac531467088848607b81cb214cd9fb910" dmcf-pid="VqLDomEote" dmcf-ptype="general">‘솔로지옥’은 매 시즌 화제의 인물을 배출하며 신드롬을 만들어왔다. 시즌5 역시 매혹적인 비주얼과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솔로들이 대거 등장해 또 한 번의 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이다희는 “이번 시즌 출연자들의 가장 큰 매력은 솔직하고 풍부한 감정 표현”이라며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와 함께 감정이 살아있는 시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규현은 “서로를 견제하기보다 당당하게 사랑을 쟁취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자유롭고 과감한 플러팅을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p> <p contents-hash="5c3d85cd7312f1fecfa55219e51500d07468f7f33331a83d0c01c25afae11d6d" dmcf-pid="fBowgsDgZR" dmcf-ptype="general">퀸 바이브를 뿜어내는 솔로부터 불도저 같은 직진 연하남,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의 캐릭터까지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이 총출동한다. 한해는 “시즌5는 누구 하나 빠짐없이 각자의 데이트가 모두 재밌었다”며 “이전 시즌을 뛰어넘는 도파민 캐릭터가 분명히 있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0badf580dd35d4414b1ae797aa6911fc565df1b6814a3b6868dd4f7120d18752" dmcf-pid="4bgraOwaHM" dmcf-ptype="general">덱스는 “자신에 대한 확신으로 무장한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플러팅하는 모습이 이번 시즌만의 특별한 장점”이라며 “지옥도를 나가는 순간까지 예측 불가한 전개가 이어진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be31a569e8502b7fbb7bececb2cfdd4655c7b99660b340fc8b8c1390088abf4" dmcf-pid="8Y2RVJMVtx" dmcf-ptype="general">한층 더 솔직하고 과감해진 감정의 전쟁이 펼쳐질 ‘솔로지옥5’는 1월 20일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테랑 래퍼 비지, 6개월 만에 신곡…'느좋랩'으로 컴백 12-29 다음 임윤아 거쳐온 ‘대세남들’…이준호→이채민, ‘캐셔로’서 흥행 자신감으로 뭉쳤다 [종합]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