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회장 측 “MC몽과 불륜설 보도 관련자들 이미 민형사상 법적 조치” [전문] 작성일 12-2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pEqQ4q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e4c8ede8bc0ed2b5ddeca4b6d778c5d24ed28f9462861a654fa266330684db" dmcf-pid="9eUDBx8B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가원 회장/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120105095lqdy.jpg" data-org-width="658" dmcf-mid="bBHdXzpX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120105095lq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가원 회장/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2duwbM6bC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eb372e95665ad1ac3ef435bd60c945e7e0ffe5e3650d199ebaf9ffa51f2726db" dmcf-pid="VJ7rKRPKSN" dmcf-ptype="general">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이 MC몽과의 불륜 의혹 보도에 법적 대응한다. </p> <p contents-hash="2b7c35ef564f846905aaab738160cec05ed46560e3e35a6f4f64a469fab2990a" dmcf-pid="fizm9eQ9Sa" dmcf-ptype="general">차가원 회장 법률대리인 측은 12월 29일 "더팩트는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하거나 반론권 보장도 없이 실명을 그대로 게재함으로써 MC몽의 유부녀 불륜 상대방으로 차가원 회장을 단정하는 내용을 배포했다"고 지적하며 "이는 사실이 아닐 뿐 아니라 내용이 자극적이고 인격권, 명예 및 사회적 평판이 중대하게 훼손되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fe5389c990e2c162e34249d2dc9a56548a41f26c730c345cc27be2d5ec2814e" dmcf-pid="4gKC4ne4yg" dmcf-ptype="general">이어 "본 법무법인은 더팩트와 본건 기사 및 본건 동영상 작성 및 게시 • 배포에 관여한 모든 담당자들에 대하여 2025. 12.29. 현재 위와 같은 실정법 위반에 관한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에 이미 들어가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ce84c6eb2231c57116185083a08c5b22780fb96559b9a5e583eae7fd4ad5b3c" dmcf-pid="8a9h8Ld8vo" dmcf-ptype="general">또 "본건 기사 및 본건 동영상에 관한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것이라는 점을 알려 드리며, 이에 차가원 회장이나 그 가족들 및 차가원 회장이 경영하는 여러 법인들에 대하여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끼칠 수 있는 불필요한 보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538d49bd553a7ae12750efe0099ec1d48223a55bd5f69595e133ce2886ee11f9" dmcf-pid="6N2l6oJ6lL"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차가원 회장 법률대리인 공식 입장문 전문</strong></p> <p contents-hash="1d3a8a2f6f22cc34141a09be2f61cb86a184076c62d7c1831193dfc63039c513" dmcf-pid="PjVSPgiPln" dmcf-ptype="general">본 법무법인은 피아크그룹 차가원 회장의 법률대리인으로서, 주식회사 더팩트(이하 '더팩트')가 2025. 12. 24. 13:00경 자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 기사(이하 '본건 기사')와 유투브 채널을 통해 배포한 동영상(이하 '본건 동영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법적 조치에 대한 사항을 알려 드립니다.</p> <p contents-hash="1682ec37208de021d275c51c30d744bea3c4ec1b37068f68cf2babbcb25d9b26" dmcf-pid="QAfvQanQCi" dmcf-ptype="general">1. 더팩트는 본건 기사 및 본건 동영상 작성 및 게재•배포와 관련하여, 해당 기사 및 동영상의 직접적인 이해관계인이자 당사자인 차가원 회장에게 어떠한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하거나 반론권 보장도 없이, 기사와 동영상 제목에 차가 원 회장의 실명을 그대로 게재함으로써 유명 연예인인 신동현(MC몽)의 유부녀 불륜 상대방으로 차가원 회장을 단정하는 내용을 불특정 다수가 접하는 인터넷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포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3a7e9edac3e9698ceb4d5d556bc9a99f42920179fef898d67e9e19034e7a0e5b" dmcf-pid="xc4TxNLxSJ" dmcf-ptype="general">그러나, 더팩트가 보도한 내용 자체는 전혀 사실이 아닐 뿐만 아니라 그 내용이 매우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것이어서, 이로 인해 차가원 회장의 인격권, 명예 및 사회적 평판이 회복불가능할 정도로 중대하게 훼손되었음은 물론 사생활에서의 평온마저도 무참하게 짓밟혔습니다.</p> <p contents-hash="fde64913c328cb6c341a3e8fda5bc1e9fd9763e5c8ad83fa5170f5b6ffc0d2fe" dmcf-pid="yuhQy01yhd" dmcf-ptype="general">2. 더팩트의 본건 기사 및 본건 동영상 작성 및 게시 • 배포 행위는, ① 정보통신 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②형법 제307조 위반(명예훼손) 등의 형사법규 위반에 해당하고, 또한 ③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저,30조 및 민법 제750조 및 제751조에 따른 손해배상이나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31조 및 민법 제764조에 따른 명예회복을 위한 처분명령의 청구원인에 해당하며, 나아가 ④ 사건 본인이 누려야 할 헌법 제17 조에 따른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에 관한 기본권에 대한 중대하고 명백한 침해에 해당합니다.</p> <p contents-hash="460cd64332a74fc0476b34c692308ca14c44ed645aed057c14442a8efee05f76" dmcf-pid="W7lxWptWTe"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본 법무법인은 더팩트와 본건 기사 및 본건 동영상 작성 및 게시 • 배포에 관여한 모든 담당자들에 대하여 2025. 12.29. 현재 위와 같은 실정법 위반에 관한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에 이미 들어가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p> <p contents-hash="a00d078e0aef9dc6525f62646c4c6e78c714a5121a413b6daa612fe118823e3d" dmcf-pid="YzSMYUFYlR" dmcf-ptype="general">3. 관련하여, 본건 기사 및 본건 동영상에 관한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것이라는 점을 알려 드리며, 이에 차가원 회장이나 그 가족들 및 차가원 회장이 경영하는 여러 법인들에 대하여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끼칠 수 있는 불필요한 보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p> <p contents-hash="52382d9044dd7b13fe297325b2e1f7e5e6b48ba87fa3481a36563e1c0e156e89" dmcf-pid="GqvRGu3GT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HQFAu82ul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쪼개진다, 네 명은 어도어 복귀…다니엘은 해지 통보 12-29 다음 거미줄 같은 '공중케이블' 정비 지역 39곳으로 늘린다…5년 간 3조 투자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