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쪼개진다, 네 명은 어도어 복귀…다니엘은 해지 통보 작성일 12-2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T7EvCE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b46e05361b68a1eaf2d70f7e272dd39bdbfaaafdb245fa655dbc2949895a5f" dmcf-pid="puyzDThD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어도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d/20251229115951949kipk.jpg" data-org-width="1200" dmcf-mid="3UjTxNLx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d/20251229115951949ki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어도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8bc54f6303f7624810c9b0bb20016c2e3591113c8d3a61f829ace11c803c02" dmcf-pid="U7Wqwylwtc"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뉴진스가 결국 쪼개졌다. 네 명이 멤버는 무사히 소속사로 복귀했으나, 다니엘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는 멤버 이탈에 따른 책임을 다니엘 측에 묻겠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b95af4c2d10adf24b52bab43bd8fc4220371885fb49cc15107de1fd95128fe82" dmcf-pid="u1IFaOwatA"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금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2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983cd491f49745aa2a73947f250c711dcfa1a7f0fb4eb466fdf6cd885f13a53" dmcf-pid="7tC3NIrNYj"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b6c3606389ab359b692f714fe0cea9ef5227855a86c2c70f251a82b5e847495" dmcf-pid="zFh0jCmjHN"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앞서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해임된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하며 맞섰다.</p> <p contents-hash="1b1440c43386b845017d46ce1ac13a17e21f07c695aa3078d3e9bccae5d22967" dmcf-pid="q3lpAhsAGa" dmcf-ptype="general">어도어의 입장은 완전히 달랐다. 어도어에선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내고, 본안 소송 결론이 나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p> <p contents-hash="6ca0a44fe213c5642d0088c5959a35a0248bae6e0951cc47572fec697eb94348" dmcf-pid="B0SUclOc5g" dmcf-ptype="general">법원은 가처분 사건과 1심에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줘,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은 지난달 소속사로의 복귀 의사를 밝혔다. 소속사가 두 멤버의 복귀를 알리자, 하니와 민지, 다니엘도 소속사로 돌아오겠다는 입장을 갑작스레 내놨다. 이에 어도어는 한 걸음 물러나 멤버들과 논의를 이어가는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73d29040ea0648a06a8b5653a16799ff90daf99ba819e73b5226a852f183a7" dmcf-pid="bpvukSIkto" dmcf-ptype="general">결국 어도어는 멤버들의 복귀 선언과 이후의 논란에 대해서도 바로잡고 설명하겠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a1a895d14db2e137a9130b5ccc9d4ea0e5511226f24cb231c4dc40ac27db70f4" dmcf-pid="KUT7EvCEGL"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멤버들이 오랜 기간 지속해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들으면서 회사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고 분쟁에까지 이르게 됐음을 알게 됐다”며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오해를 완전히 해소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3f1925a1ae9029d8f33f092d9be03bbdce16ad0374a97a82a0f01566dd7ed93" dmcf-pid="9uyzDThD5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분쟁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논란에 대해서도 추후 말씀드릴 기회를 갖기로 했고 시기와 방식을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젝트 Y', 한소희·전종서→김성철의 흥미로운 관계성 예고 12-29 다음 차가원 회장 측 “MC몽과 불륜설 보도 관련자들 이미 민형사상 법적 조치” [전문]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