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최성국, 둘째 딸 안고 오열…“더 빨리 만났다면” 작성일 12-3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6P2HyO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f952501c80ac40300677e3c8e8020a006f22d9b464f5e8c6da4554031e31c6" dmcf-pid="GzPQVXWI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today/20251230103912994rlqe.jpg" data-org-width="647" dmcf-mid="Wbf4bWSr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today/20251230103912994rl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f2329e41b14c00bbeaefde7d2f4e9fb46c3f5431b1f323bb15fb649189e6ab" dmcf-pid="HqQxfZYCtj" dmcf-ptype="general"> 배우 최성국(55)이 둘째 딸을 무사히 품에 안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div> <p contents-hash="57fe16e02219366f0b1d3bfd7ed77678a19add4d9b5fbdb3f588680ce6a79599" dmcf-pid="X1bKulOc5N"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신혼 생활을 만끽 중인 심현섭이 아내의 손길로 한층 댄디한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찾은 가운데 ‘울보 아빠’ 최성국의 둘째 딸 탄생기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eb513f28762f8b1a6316cdeb3cf3e98d8d0af24481036be1d1d63b879863f9f9" dmcf-pid="ZtK97SIkZa" dmcf-ptype="general">심현섭은 “둘이 합쳐서 99세지 않냐”면서 시험관 시술 중인 소식을 전했고, 최성국의 둘째 소식까지 겹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08c9fc1cb0aeae19241967ed799b7f9ba45ba0d24b4c2315486ff4ee2c7a307" dmcf-pid="5F92zvCEXg" dmcf-ptype="general">이후 영상을 통해 최성국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처음으로 엄마와 떨어지게 된 최성국의 첫째 아들 시윤은 유달리 시무룩한 모습이었다. 할머니 집에 머물게 된 시윤은 “걱정 마세요”라며 엄마를 꼭 안았고, 최성국 부부는 아들의 대견한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최성국 부부는 둘째 출산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p> <p contents-hash="647ed388cd4de135853cfd9c70efe8e7b2b81a5c4d76c555ab82914b09a6f66a" dmcf-pid="132VqThD5o"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최성국은 “내가 조금 더 어렸을 때 아내를 만났더라면 좋았을 텐데...”라며 “내가 나이가 많으니까, 시윤이를 외동으로 키우고 싶진 않았다. 아내한테나 시윤이한테나 의지할 수 있는 존재를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현실 고민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802aac004c7936d1bf57fe15383f0aaadfda53f99dcfcaccda9dab2dbf20c94" dmcf-pid="t0VfBylwGL" dmcf-ptype="general">이제 갓 시험관 시술을 시작한 동갑내기 친구 심현섭도 격하게 공감했다. 제왕 절개 수술 중인 아내를 밖에서 기다리던 최성국은 예상보다 늦어지자, 초조함과 동시에 첫째 시윤이가 태어났을 때와 비슷하게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d29b49b33abd511d7f3acd72d5e41a8a8b657f353c089754b98e0c198ed9a364" dmcf-pid="Fpf4bWSrXn"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최성국은 “갑자기 겁이 나더라. 아기한테나, 산모한테나 무슨 일이 있나 (아빠는) 알 수가 없지 않냐”며 당시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e74830b98e6af87d7ab9286e43ef74596afbf06bccbe063f28212142b8efd8b" dmcf-pid="3U48KYvm1i" dmcf-ptype="general">둘째 딸 최시아가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오자, VCR로 지켜보던 강수지는 “복숭아 같다”며 첫인상을 전했고, 둘째 시아를 품에 안아본 최성국은 갑자기 오열해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576752c295a6c456517eb877a32a01b1c9be2fd6078b1dc51a46570b162a5a11" dmcf-pid="0u869GTsZJ" dmcf-ptype="general">그는 “조금 전의 만남을 시작으로 (딸이) 계속 나와 인생을 함께 해야 하는 거니까...시작되는 느낌이 되게 북받치더라”라고 심경을 밝혔고, 담당 의사는 “셋째도 가능하시겠다”는 희망적인 소식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1e9a39211a59a8991f5f4771eeacaad9ecdcafe52f7c48a88ef8a05df6f4e22" dmcf-pid="p76P2HyO5d" dmcf-ptype="general">이날 ‘조선의 사랑꾼’ 분당 최고 시청률은 4.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까지 치솟았다. 전국 시청률은 3.5%를 기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 배구 우리카드, 파에스 감독과 결별…'박철우 대행 체제' 12-30 다음 “CPR만 30분” 김수용, 심정지 이송 중 섬망 증세까지 “교통사고 났냐고 물어”(김숙티비)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