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의 노이어 선방쇼…적지에서 레알 격파 작성일 04-08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08/0001347041_001_20260408213713477.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510759<br><br>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바이에른 뮌헨이 거함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4강행 청신호를 켰습니다.<br> <br> 김민재는 결장한 가운데 40살 노이어 골키퍼의 선방 쇼가 빛났습니다.<br> <br> 마드리드 원정에 나선 노이어 골키퍼는 나이를 잊은 듯 펄펄 날았습니다.<br> <br> 음바페와 비니시우스가 잇따라 골문을 노렸지만, 온몸을 날려 막아냈습니다.<br> <br> 노이어가 9차례나 선방을 기록하며 뒷문을 지킨 가운데, 전방에서는 부상에서 돌아온 해리 케인이 빛났습니다.<br> <br> 간결한 패스로 디아스의 선제골에 발판을 놓았고, 강력하고 정교한 중거리 슛으로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11호 골을 뽑았습니다.<br> <br> ---<br> <br> 음바페에게 만회 골을 내줬지만,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10경기 만에 승리를 거둔 뮌헨은 다음 주 안방에서 비기기만 해도 4강에 오릅니다.<br> <br> ---<br> <br> 아스날은 스포르팅 원정에서 하베르츠의 '극장 골'로 1대 0으로 이겼습니다.<br> <br> (영상편집 : 하성원, 디자인 : 서승현) 관련자료 이전 첫 2루타에 2득점…2경기 연속 빛났다! 04-08 다음 엔하이픈 떠난 희승, 솔로 활동명은 '에반'…새 SNS・프로필 공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