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2루타에 2득점…2경기 연속 빛났다! 작성일 04-08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08/0001347040_001_20260408213710842.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510758<br><br>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시즌 첫 장타를 터뜨리는 등 이틀 연속 공수에 걸쳐 펄펄 날았습니다.<br> <br> 경기 시작 22분 전 로하스가 개인 사정으로 빠지면서 갑작스럽게 선발로 출전한 김혜성은, 3회 첫 타석부터 존재감을 뽐냈습니다.<br> <br> 우중간을 깨끗하게 가르는 시즌 첫 2루타를 때려내 두 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고, 오타니의 우월 2루타 때 홈을 밟아 결승점을 올렸습니다.<br> <br> 5회에는 볼넷을 골라 이틀 연속 멀티 출루에 성공했고, 프리랜드의 적시타 때 추가 득점도 기록했습니다.<br> <br> 수비도 빛났습니다.<br> <br> 게레로 주니어의 까다로운 타구를 빠르게 쇄도하며 깔끔하게 처리했습니다.<br> <br> 김혜성이 이틀 연속 공수에서 맹활약한 다저스는 토론토를 4대 1로 꺾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br> <br> ---<br> <br> 개막 12경기 만에 처음으로 선발에서 제외된 이정후는, 6회 노아웃 2, 3루 찬스에 대타로 나와 중견수 희생 플라이로 타점을 올렸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스위퍼'까지 장착…진화하는 '39살 괴물' 04-08 다음 '불혹'의 노이어 선방쇼…적지에서 레알 격파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