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아끼려다 이미지 추락" 차은우·김선호, 탈세 의혹에 '전액 납부'…신뢰 회복 숙제 [MD이슈] 작성일 04-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란히 1인 기획사 세워 세금 회피 의혹<br>완납에도 냉랭한 여론, '주홍글씨' 지우기 관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7Szi1gR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98a38e00b1eda6122a9d9652bf3fb18ea0d7472e89a6897b1c02e107f0709f" dmcf-pid="Xzvqntae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김선호./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44437069zrdg.jpg" data-org-width="640" dmcf-mid="GSovqr9U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44437069zr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김선호./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41704d05f786b365507f8e9704514a70987e822b036e9c688a57dccc2ea1fb" dmcf-pid="ZKY9apcnI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1인 기획사를 통한 탈세 의혹을 받은 배우 김선호에 이어, 차은우 역시 거액의 세금을 납부했으나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가족 명의 법인을 이용해 세금을 회피하려 했다는 이른바 '꼼수' 비판이 쏟아지면서 두 배우를 향한 부정적 여론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6e6c13eab56749f4241fd11052e6fe0eb9f1acb05a86a5508220f54706c4c6a8" dmcf-pid="59G2NUkLET"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납세 관련 논란으로 팬들을 비롯한 많은 분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국세청의 조사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남은 절차에도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49a7bd78943dc21129e2c3a050b69d1d34c77daf8ee0301426b1780f02fb5a" dmcf-pid="12HVjuEosv" dmcf-ptype="general">앞서 국세청은 차은우의 수익 구조가 비정상적이라고 판단하고 200억 원 이상의 소득세 추징을 통보한 바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한 것을 두고 국세청은 최고 45%에 달하는 개인 소득세율 대신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한 '탈세 목적의 위장 법인'으로 판단했다. 특히 해당 법인의 주소지가 차은우 부모가 운영하는 강화도 소재 식당으로 드러나면서 '페이퍼 컴퍼니' 의혹은 더욱 짙어졌다.</p> <p contents-hash="f199b0d04d87a591928a7518361cdbff8caff99b1be79b1b5be4e086d5f5cf22" dmcf-pid="tVXfA7DgrS"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차은우는 국내 3대 로펌 중 하나인 '세종'을 선임해 대응에 나섰으나, 결국 과오를 인정하고 세금을 완납했다. 최종 납부 금액은 당초 알려진 200억 원에서 조정된 약 130억 원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cfc3b3f3c46fffd85a7c9ea9ee500c312a531ec300d510c424f8b3cd0f84ea5" dmcf-pid="FfZ4czwawl" dmcf-ptype="general">이와 유사한 사례로 주목받았던 김선호 역시 과거 가족 법인을 활용한 탈세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김선호 측은 부족분이었던 개인 소득세를 추가 납부하고 해당 법인을 폐업 처리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4033088dfc9341c24bfdc255a455e0561ce6cf9f3f12a88fe959fc247dd34049" dmcf-pid="3458kqrNDh" dmcf-ptype="general">결과적으로 두 배우의 탈세 의혹은 세금 완납으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하지만 '탈세'라는 주홍글씨가 새겨진 상황에서 이들이 실추된 대중의 신뢰를 회복하고 과거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오늘 고양서 월드투어 포문… "360도 무대 기대해달라" 04-09 다음 '9남매 막내' 김재중, 집에 처음으로 女 초대..80대 부모님 함박웃음 ('편스토랑')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