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대표팀, 빌리진킹컵 2연승 작성일 04-09 21 목록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에서 몽골에 이어 태국을 잡으며 2연승을 거뒀다.<br><br>조윤정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그룹1 대회 이틀째 태국과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br><br>백다연이 아운치사 찬타를 2-0으로 꺾었고, 박소현도 파차린 치프찬데이를 2-0으로 잡아냈다.<br><br>복식에서도 이은혜-백다연이 타사포른 나클로-카몬완 요드페치 조를 2-0으로 물리치며 3-0 승리를 완성했다.<br><br>한국과 몽골, 개최국 인도 외에 뉴질랜드, 태국, 인도네시아까지 6개 나라가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상위 2개국이 올해 11월 열리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관련자료 이전 또 UFC 복귀전 치르는 최두호…유주상·이정영 잡은 다니엘 산토스와 맞대결 04-09 다음 [경마] '루나'의 환생… '클리어리위너' 막판 대역전극으로 루나Stakes 우승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