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UFC 복귀전 치르는 최두호…유주상·이정영 잡은 다니엘 산토스와 맞대결 작성일 04-09 21 목록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이정영과 유주상을 연파한 다니엘 산토스와 시합을 잡았다.<br> <br>최두호는 오는 5월 17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앨런 vs 코스타'에 출전해 다니엘 산토스와 페더급 대결을 벌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4/09/2026040990167_0_20260409150016832.png" alt="" /><em class="img_desc">UFC 제공</em></span>2024년 12월 네이트 랜드웨어전 승리 후 1년 5개월 만의 옥타곤 복귀다.<br> <br>앞서 최두호는 4월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상대 선수 개빈 터커의 은퇴 선언으로 경기가 취소됐다.<br><br>6주 만에 새로운 경기 상대가 잡힌건데, 경기는 원래 날짜인 4월 19일에서 4주 미뤄졌고, 장소는 캐나다 위니펙에서 UFC 본사가 위치한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했다.<br> <br>이번 상대 산토스는 한국과 깊은 인연이 있다. 최두호는 지난해 9월 호주에서 산토스와 맞붙기로 돼 있었다.<br><br>당시 최두호가 부상을 입어 경기에서 빠지자 유주상이 대타로 들어왔다.<br><br>이미 지난해 5월 이정영에게 판정승을 거둔 경험이 있는 산토스는 유주상마저 KO로 쓰러트렸고 돌고 돌아 7개월 만에 다시 최두호와 맞붙게 됐다. <br> 관련자료 이전 "통신사 해킹사태 뼈아픈 교훈 삼아야…환골탈태 필요" 04-09 다음 여자 테니스 대표팀, 빌리진킹컵 2연승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