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12시엔 주현영’ 존재감 폭발…콩트 연기력 통했다 작성일 04-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tw7Db0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b2c6187ad4000b93798710ff65ccb684c11a3c541a6aae4f697272a3b53041" dmcf-pid="YbFrzwKp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AIM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donga/20260409151726389xsvw.png" data-org-width="1600" dmcf-mid="y7Zkpczt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donga/20260409151726389xsv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AIM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18e40a53977c3c1389f5b29c231c216bbd4bc25dcc58090e98ee809ee384fb" dmcf-pid="GYORTMGhTi"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주현영이 ‘12시엔 주현영’에서 생활 밀착형 콩트와 재치 있는 진행으로 라디오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 </div> <p contents-hash="47b40164fc9bb7bb48f135ddbfb593d081dbce4d6b684310fa1786c057674999" dmcf-pid="HGIeyRHlTJ" dmcf-ptype="general">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방송되며, 주현영은 2024년 8월부터 DJ로 활약하며 청취자들과 꾸준히 호흡하고 있다. 그는 특유의 친화력과 입담으로 안정적인 진행을 이어가며 동시간대 존재감을 키워왔다.</p> <p contents-hash="7b9d209b007dd5843d00ef4710eb2b848b0a9ac449588272a37d61ef7edf5ddc" dmcf-pid="XHCdWeXSCd"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2025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라디오 DJ 부문 수상으로 저력을 입증했다. 라디오 DJ로서의 가능성을 넘어, 자신만의 색깔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e8e75be4fa6f35fe5a4bf339b30537e1a83a658b4dd46b374c28ff86ce09e03c" dmcf-pid="ZXhJYdZvWe" dmcf-ptype="general">특히 평일 1부 코너 ‘시크릿 주주’는 주현영의 강점이 가장 또렷하게 드러나는 코너로 꼽힌다. 청취자들의 일상 사연을 콩트 형식으로 풀어내는 이 코너에서 주현영은 현실감 있는 말투와 디테일한 감정 표현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7351464e855778bf309486bca4e4719ae05fd30ee8163c4327a632391919092c" dmcf-pid="5ZliGJ5TTR" dmcf-ptype="general">주현영의 연기력은 라디오에서도 빛난다. 상황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지는 톤과 리듬, 인물의 성격을 단번에 살려내는 표현력은 주현영이 쌓아온 연기 내공을 그대로 보여준다. 일상적인 사연도 주현영의 목소리를 만나면 더욱 생생하게 살아난다.</p> <p contents-hash="072f10a7ac72d81e36e844a5ed447bf2809356bbf3137b238cfc23bc86c796ac" dmcf-pid="15SnHi1yyM" dmcf-ptype="general">청취자 반응도 뜨겁다. “주디가 하니까 드라마 같다”, “상황을 진짜 잘 살린다”, “목소리 톤 바뀌는 게 대박” 등 호평이 이어지며 ‘시크릿 주주’는 프로그램의 활력을 이끄는 핵심 코너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t1vLXntWTx"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2회' 남태현, 징역 1년 선고…"마약 집행유예 중 또 범행" 04-09 다음 '10대 최애 게임 앱' 로블록스, 과몰입·과소비 방지 시스템 구축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