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해 보려고”…김지호, ‘도서 훼손 논란’ 후 여전한 근황 작성일 04-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vr4vx2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001e5aba27a7200e2957eb1abc8323af8f0118544c4e7754ad3ecebdb6d7e" dmcf-pid="u6Tm8TMV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김지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tartoday/20260409155706303vfjc.jpg" data-org-width="700" dmcf-mid="pZci0czt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tartoday/20260409155706303vf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김지호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3f31989bbcdf596e530119081abc0b9385459ae422c911aea94b609bffc005" dmcf-pid="7Pys6yRfYY" dmcf-ptype="general"> 배우 김지호가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f56d62b5e9ca4deb143cf0ebb4950314085b86323980c7f52faec6c6a1679f2" dmcf-pid="zQWOPWe41W" dmcf-ptype="general">김지호는 4월 9일 자신의 SNS에 “기억해 보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직접 그린 것으로 보이는 벚꽃 그림이 담겼다.</p> <p contents-hash="00b23b2010000805bddfbc669034f536a13e818bc92d39e3999a60afc717328a" dmcf-pid="qxYIQYd8Yy" dmcf-ptype="general">손글씨 위에 덧그린 듯한 그림과 함께 ‘벚꽃 안녕’이라는 곡을 삽입해 감성을 더했다. 그는 “벚꽃 안녕. 드디어 만났네. 기다렸던 봄이 왔어”라는 가사를 선택하며 계절의 변화를 반겼다.</p> <p contents-hash="ffca00babf65bb403362cb2071c588503356f216b8b688676e0e95ad78a830c1" dmcf-pid="BMGCxGJ65T"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지난 2월, 소설가 김훈의 소설집 ‘저만치 혼자서’를 읽은 흔적을 공유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밑줄을 그은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 것. 이에 김지호는 “습관적으로 밑줄을 긋는 버릇이 나왔다”며 “도서관에 새 책을 구입해 교체하겠다”고 사과했다. 이후에도 유사 사례가 있었다는 주장까지 나오며 ‘상습성’ 논란으로 번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0d7cd735244993ba91dc4d54ee0f7b0c3416d3c54014a865df3ccb2194121ec" dmcf-pid="b5oxZo3Gtv"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다시 공개된 평온한 일상 게시물에 대해 온라인 반응은 엇갈렸다. “참 해맑네”, “논란 의식 안 하는 당당함”, “SNS 사랑하시는 분”이라는 반응과 함께 “그림은 재능이다” 등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3bb05254ee7b85fb305678728d8754ab060f72918136e909e5b8d91fb034daa" dmcf-pid="K1gM5g0HZS" dmcf-ptype="general">김지호는 전날에도 벚꽃 이모티콘과 함께 집 안 풍경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논란 이후에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일상 공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한 뼘도 안 될 듯한 얼굴 크기‥인형 옆 인형 비율 과시 04-09 다음 [자막뉴스] 'BTS의 딜레마' 정곡 콕 찌른 외신…"갈팡질팡" 지적에 "세계 1위인데?"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