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 대표팀 1차 선발전 종합 1위 등극…1000m 우승 작성일 04-09 24 목록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쇼트트랙 여자 간판 최민정이 새 시즌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변함없는 기량을 뽐냈다.<br><br>최민정은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1차 대회 마지막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1초237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첫날 여자 1500m에서 3위, 둘째 날 여자 500m에서 1위를 기록한 최민정은 랭킹 포인트 81점으로 종합 순위 전체 1위에 등극했다.<br><br>심석희와 김민지가 각각 2,3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남자부 1차 선발전 종합 1위는 김태성이 차지했다. 이정민과 이규호가 그 뒤를 이었다.<br><br>2026 세계선수권에서 2관왕에 오른 남자부 임종언과 여자부 김길리는 규정에 따라 자동 선발된다.<br><br>2026-2027시즌 대표팀은 1,2차 선발대회 각 종목 순위에 따른 랭킹 포인트를 합산해 종합 순위 1~7위 선수가 승선한다.<br><br>2차 선발 대회는 11일, 12일에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통신3사 신뢰 회복에 맞손…CEO 협의체 만든다 04-09 다음 최민정,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종합 1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